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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어 설거지 알바 다녔죠..“ 배우 그만두고 식당에서 일하던 여배우 인생 180도 바꿔준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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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스타 배우들은 찾아주는 곳이 많아서 작품을 골라가며 선택을 하지만 무명의 배우들은 찾아주면 어디든 달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 연예계의 현실인데요.

오랜시간 일이 없었던 배우 오연아는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한 배우의 추천으로 함께 작품을 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도움을 준 주인공은 바로 최근 영화 <서울의 봄>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정우성입니다.

오연아는 정우성과 함께 영화 <아수라>에서 부인으로 출연하여 호흡을 맞추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이후 드라마 <시그널>에도 출연했던 오연아는 이름을 알리기 전까지 거의 무명에 가까웠고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서 연기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차서인지 자신을 써주는 곳이 없어서 끝내 식당에서 설거지하는 일을 했다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그런데 오연아가 과거에 촬영했지만 개봉하지 못한 영화가 뒤늦게 대중들에게 공개되었고 우연히 정우성이 그 영화를 접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정우성은 오연아를 눈여겨 보며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아수라>에 추천을 해주면서 배우 오연아의 인생길을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미담을 전했습니다.

정우성은 평소 개념 배우로 입소문이 나며 굉장히 많은 미담을 가지고 있기로도 유명한데요.

최근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인 <서울의 봄> 무대인사를 위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참여한 정우성은 영화 내용이 분노를 유발하는 소재였음에 대해 사과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날 사과도 사과지만 무대인사 행사 당일 행사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관객이 뒤늦게 들어오자 담당 경호원이 뒤로 돌아가라고 안내를 했는데요.

이 모습을 무대 위에서 보게 된 정우성은 마이크를 잡고 “이쪽으로 가야 하면 이쪽으로 가도 되요, 지금 관객들에게 인사하러 왔는데 그렇게 하면 안 돼요”라고 말하며 관객이 무대 앞으로 지나갈 수 있도록 지시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던 현장 관객들은 모두 환호하며 정우성의 친절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정재가 메가폰을 잡으며 함께 출연한 영화 <헌트> 개봉과 관련해 출연했던 SBS <문명특급>에서 정우성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다는 사연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인터뷰 업무차 정우성을 만나야 했던 한 여성은 회사에서 준비한 음료수와 케이크를 건네주었는데요.

인터뷰를 하기 전 케이크를 빤히 보던 여성은 정우성이 건네는 한마디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성을 향해 따스한 눈빛을 한 정우성은 “케이크 먹고 싶어요?”라고 질문했기 때문인데요.

놀란 여성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라고 웃어넘겼고 이후 준비된 인터뷰가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 여성이 다음날 회사에 도착했는데 자신의 자리에 꽃다발과 함께 전날 쳐다보았던 케이크와 동일한 종류로 더 큰 사이즈가 배송되어있었다고 하는데요.

깜짝 놀란 이 여성은 혹시 정우성이 자신에게 고백한 것은 아닐까?라는 착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에 다른 동료 연예인들은 누가 봐도 프러포즈한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프러포즈하고 다니면 어떡하냐, 혼자 기혼자인 줄 아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에 정우성은 배우로서 많은 인터뷰를 하고 다녔는데 인터뷰 시 배우에게는 배려가 몰리지만 인터뷰 담당자에게는 소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려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담이 쌓이고 쌓여서 산을 이룬다는 정우성의 미담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어느 항공사의 직원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정우성에게 일등석 줄로 안내를 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실수로 이코노미 클래스의 맨 뒷줄에서 무려 15분이나 서서 기다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직원의 실수에 대해서 얼마든지 컴플레인을 걸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실수에 대해서 정우성은 “신입이세요? 기다리기 지루한데 재미있는 이야기 좀 해드릴까요?”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결국 화 한번 안내고 끝까지 기다려준 정우성은 탑승 시간이 다 되면서 “잘 다녀올께요, 덕분에 감사했습니다.”라는 인사를 남겨 감동을 받았다는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정우성은 “신입이니 얼마나 당황스럽겠냐, 당연히 그분의 잘못은 아니었을 것이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했습니다.

정우성의 미담을 들은 누리꾼들은 “정우성은 단점이 뭘까?”, “요즘도 난민 구호 운동하고 있나요? 진짜 남 돕는 일에 천재”,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담들”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굴이 행동을 따라가는 것은 아닌 만큼 평소 자신의 행실에 소신을 갖고 있는 정우성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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