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제발요..” 문 닫고 망연자실했던 중소기업 공장 5년 만에 재가동시킨 넘사벽 영향력의 연예인

Must Read

전 세계적 경제불황 가운데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이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이로 말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런 어려운 불황 속에서 백지영이 출연한 한 방송에서 언급한 물건이 이슈가 되면서 문 닫았던 중소기업을 살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지영은 평소 목에 무리가 많이 가는 편이었기 때문에 목 디스크로 고생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목 디스크를 관리 하기 위해서 여러 샵을 다니기도 하지만 매번 다닐 수 없으니 언제든 집에서 교정해줄 수 있는 기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유명하다는 독일 제품을 사다가 써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고 그렇게 30가지가 넘는 목 디스크 교정기를 찾아 헤맸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우연히 대한민국의 어느 중소기업에서 만들어낸 목 디스크 기계를 접하게 됩니다.

해당 물건은 ‘목 견인기’라는 이름으로 구부렸다가 펴지는 힘으로 목을 견인해줌으로 건강한 목 상태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백지영은 평소 목 디스크 관리를 위해서 항상 폼블러를 쓰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아침에 일어나면 누워서 목 견인기를 사용하면서 하루를 시작고 있다고 하는데요.

백지영의 사용 후기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디스크가 한번도 재발 된 적이 없을 정도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딱 한번 목 디스크가 재발한 적이 있었는데 외국 공연을 다니느라 출국하면서 깜빡 잊고 목 견인기를 집에다 두고 왔기 때문인데요.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지만 현재 2개로 돌려막기 하면서 어디든 들고 다닌다는 목 교정기는 현재 제품 생산이 중지되면서 구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에 백지영은 방송에서 목 견인기를 개발하고 생산 판매한 업체에다가 다시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영상편지를 남겼는데요.

그런데 백지영의 생생한 후기 덕분인지 영상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해당 목 견인기를 궁금해 하며 찾기 시작하면서 해당 회사에 문의 전화가 빗발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목 견인기를 개발한 중소기업의 사장은 백지영의 영상에 댓글을 남겼는데요.

댓글에는 자신을 영상 속 목 견인기를 개발하고 제조했던 사장이라고 밝히면서 주말부터 너무 많은 연락이 와서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찾아보니 백지영이 제품을 언급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넥가드닥터’는 2018년도에 개발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기는 했지만 대형 유통 업체의 무리한 거래 조건에 현실을 보지 못하고 강행했다고 합니다.

유통업체의 조건에 맞춰줘야 하다 보니 단가의 압력을 무시할 수 없었고 발주는 내어놓고 팔아주지 않는 무책임한 대응으로 막대한 재고가 쌓이면서 큰 손실을 보아 생산 중단이라는 상황에 부닥쳤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다른 비슷한 제조업을 하고 있지만 지난 잘못으로 인해 대형 업체라고 무조건 믿고 거래하면 안 된다는 원칙을 세우고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문의 때문에 제품을 다시 생산할 수 있을지 검토해보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남기며 다시 한번 백지영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습니다.

해당 댓글을 보게 된 백지영은 사장님의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메시지를 보며 너무 감동이라며 심경을 밝혔는데요.

며칠 후 단종 됐던 넥가드닥터가 재출시하면서 생산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장은 판매 사이트에다 가수 백지영이 제발 다시 만들어 달라는 요청에 재생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면서 유사품이 많으니 정품을 꼭 확인하라고 당부했는데요.

현재 1~4차까지 예약 접수를 마친 상태에서 5차 예약을 받고 있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사장은 큰 성원에 감사하다며 5년 만에 생산라인을 정비하고 세팅 하다보니 주문량을 따라가는데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한정수량으로 예약 접수를 받고 판매할 수밖에 없다며 주문한 건에 대해서는 반드시 날짜를 맞추어 발송하겠다며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스마트 스토어에 홍보한 사장님의 글에서 자신이 개발한 제품이 이제야 관심을 받으며 진가를 발휘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저도 사고 싶은데 3월 배송이라고 하네요”, “백지영이 남편만 살리는게 아니라 기업도 살리는구나”, “신랑한테 선물로 사줘야 겠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Latest News

“요즘 뜸하더니..” 전국민이 아는 배우 접고 연매출 39억 대박 CEO로 거듭난 서프라이즈 출신 배우

2002년에 방송을 시작해 2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MBC의 예능 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에 방영되고...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