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벌이었네..” 연예계 최고의 재테크의 달인이라 불리는 ‘800억 부동산’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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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1983년 데뷔하여 지금까지 여러 드라마와 영화, CF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과 엄청난 존재감으로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입니다.

김희애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또 한번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는데 당시 김희애의 회당 출연료는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16부작 총 약 12억을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희애는 높은 출연료로도 화제가 되었지만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가졌으며, 수익률 또한 매우 뛰어난데요. 그의 남다른 재테크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매달 3000만원의 수익이 나는 119억 주차장

보통 연예인들의 재테크는 부동산이며, 특히 그중 빌딩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김희애는 남들과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하여 대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김희애는 16년 전 2006년 청담동 주차장 3필지를 119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주차장의 면적은 총 649.1㎡로 200평에 가까우며, 평당 6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담사거리 코너에 위치해있으며, 주위에는 버버리, 구찌, 루이비통, 아르마니 등 명품매장과 유명 음식점 및 웨딩숍이 들어서있는 명품거리가 있는 알짜배기 땅 이었습니다.

주차장을 매입 후 김희애는 다른 투자는 하지 않고 기존의 용도인 주차장으로 사용해왔습니다.

해당 지역은 항상 극심한 주차난에 시달리는 곳으로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는 것은 물론 주차장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생기는 곳이라 그는 주차장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던 것이죠.

주차장은 1~4층 규모로 총 86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월 주차수익으로 3000만원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김희애는 14년간 해당 주차장에서 수익을 올렸는데요. 월 수익을 고려했을 때 50억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문가들은 은행이자 보다 높은 주차장 수익과 시간이 지나면서 생긴 시세차익 두 가지를 얻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로 성공적인 투자방식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주차장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저비용 고효율 투자처로 알려졌으며, 주차장이라도 추후 건물이나 상가를 지어 주변 상황에 따라 탈바꿈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방법 중 하나입니다.

119억 주차장이 500억 건물로 탈바꿈

김희애가 주차장 운영 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14년 동안 청담동 일대의 시세는 크게 변동이 이었는데요.

당시 평당 6000만원이었던 땅값은 2019년 1억 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당시 주차장의 시세는 250억원이 되었습니다.

대기업이 주변 빌딩을 매입하고, 주변 상가가 명품거리로 유명해졌기 때문이죠.

김희애는 14년만에 주차장을 허물고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게 되는데요.

공사비만 50억 이상 소요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주차장 수익과 비슷한 금액으로 공사비 사용했네요.

건물은 올리자마자 시세가 500억으로 형성되며 처음 매입했던 가격대비 3~4배가 상승해 시세차익이 380억 가량 생겼습니다.

또한 임대수익 역시 3배 이상 올라 매달 1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 이 건물의 위치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 코너에 자리 잡고 있어 임차인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한 연예전문기자에 따르면 김희애는 500억의 건물을 제외하고도 강남 아파트, 제주도 별창 등 300억원대의 부동산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평소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실제 그는 연예계 손꼽히는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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