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안겨도 남아..” 한국 평균보다 12cm 넓은 ‘김우빈’이 어좁이에서 어깨 깡패된 특별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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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은 연예인 중 손꼽히는 어깨를 갖고 있습니다.

평균 한국 남성의 어깨 넓이가 45~48cm 이지만 김우빈은 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57cm의 어깨를 갖고 있는데요.

그가 SNS에 공개한 화보 촬영 사진에 따르면 스태프가 옷을 정리해주는데 스태프의 팔 길이와 어깨 넓이가 같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데요.

하지만 데뷔 초 김우빈은 지금의 떡 벌어진 어깨와는 전혀 다른 좁은 어깨와 슬림한 체형이었습니다.

지금은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그는 20살 때 모델을 시작으로 연예계에 입성했는데요.

당시 그는 좁은 어깨로 상당한 컴플렉스를 가졌다고 합니다.

대학시절 그를 담당했던 교수는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면서 상담을 요청해왔고 무슨일인지 물어봤더니 병원을 소개해달라고 했다. ‘무슨 병원? 너 괜찮은데?하고 묻자 김우빈은 ‘디자이너 선생님이 머리 너무 커서 모델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나한테 두개골 축소하는 병원을 알려달라”며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개골 축소술 까지 감안하고 싶을 정도로 그는 자신의 신체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졌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결국 그는 수술 대신 운동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담당 트레이너는 방송인 이자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으로 김우빈이 서울로 상경해 모델 일을 시작할 때부터 그와 지금까지 함께 하며 약 10년간 함께 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양치승 관장은 “처음에 김우빈은 키만 크고 어깨가 좁았지만 자신이 지금의 어깨 깡패 김우빈을 만든 장본인”이라며 자랑스러워했는데요.

이어 “연필 돌아다닌다고 할 만큼 키가 크고 말랐었다. 그래서 머리가 작아 보이도록 어깨가 넓어지는 운동을 중점적으로 했고, 한 3년 정도는 이 악물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실제 김우빈은 한 인터뷰에서 어깨가 넓어지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매일 푸시업 200개를 하는데 할 때마다 시간을 단축 시킨다. 운동은 하루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를 한다” 밝혔습니다.

암 투병 생활 후 완치

김우빈은 2016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주연으로 수지와 호흡을 맞추고, 영화 <마스터>에서 박장군 역을 맡으며 멋진 연기를 보였습니다.

차기작을 검토하던 중 그는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중이라는 기사가 보도 되었습니다.

비인두는 입천장 뒷부분부터 코 뒤쪽을 지나 인후의 윗부분과 연결되는 부위로 비인두암은 코의 안쪽 부위에 생기는 악성종양입니다.

다행히 암을 발견한 시점이 늦지 않아 약물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진행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완치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는데요.

“3번의 항암치료와 35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 다시 인사 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다시 건강하게 꼭 인사하겠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이후 방송 활동은 없었고 그가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2019년 11월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영화 <외계인> ,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편 김우빈은 자신의 마지막 목표를 ‘좋은 사람’이라 꼽았는데요.

그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란 ‘상대를 배려할 줄 알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라 합니다.그래서인지 그는 인성 좋은 배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처럼 멋진 인성은 물론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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