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소리 난다..” 톱스타들도 줄 서서 보내는 ‘한국형 귀족학교’의 충격적인 학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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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짜잔 아이들 등교시키고 일하러 서울 나가는 길 저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어요”라며 차 에서 노래를 들으면 책을 읽는 모습을 올렸습니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 따르면 현영의 자녀들은 전지현, 김남주 김승우, 유진 기태영 등 톱스타들의 자녀들과 같은 학교에 재학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학교의 학비가 상상초월이라고 합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업 과정을 모두 수료할 경우 수업료만 6억원에 달하며, 부대비용 등 까지 계산하면 10억 이상이라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이 1명 학비만 6억

상상초월 학비를 자랑하는 곳은 바로 귀족학교라 불리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채드윅 국제 학교’입니다.

2010년 개교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과정이 편성되어있습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유명 연예인들의 자녀와 유명한 기업의 자녀들이 많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최근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자녀가 다닌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전지현의 아들이 유치원에 입학했는데요.

유치원 입학이지만 상류층 자녀들의 지원이 많아 경쟁률이 높고, 필요한 영어 실력 등 조건이 까다로워 유명인 자녀들이 입학을 원했지만 대다수가 탈락했습니다.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딸은 초등학생 때 ‘상위 5% 영재’ 판정을 받은 수재로, 아이를 위해 송도로 이사해 국제학교를 다녔습니다.

또한 재벌기업의 자녀들도 이 학교를 거쳤습니다.

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손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자녀들도 이 학교를 다녔습니다.

채드윅의 인기비결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명문 학교 채드윅 스쿨의 한국 분교이기 때문인데요.

많은 유명인들은 한국에서 미국의 교육 시스템과 커리귤럼으로 학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해외로 유학보내는 것보다 국제학교 진학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모든 교육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어 수준급의 영어 실력을 겸비할 수 있으며, 해외 대학 진학에도 훨씬 유리하기 때문인데요.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유학이 어려워지면서 국내 국제학교는 더욱 더 각광받는 추세 입니다.

단, 어마어마한 학비를 자랑하는 것이 큰 단점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적인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에 비해 엄청난 돈이 들어가며 국내 최고가 금액을 자랑합니다.

매년 조금씩 달라지지만 2021년 채드위 국제학교의 수업료를 조사한 결과 유치원과 초등학생은 약 3800만원, 중학교는 약 4100만원, 고등학교는 약 4500만원인데요.

이 금액은 1년의 수업료로 만약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마친다면 학비가 무려 6억원에 달합니다.

실제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수업료 외에도 통학버스를 이용한다면 버스비, 기숙사비, 미국 또는 해외 명문대 진학을 위한 컨설팅 비용, 사교육 비용 등을 따진다면 아이의 학비가 10억원에 달할 수도 있다” 밝혔습니다.

이 학교의 졸업생들은 대부분 외국 대학에 진학을 하는데요.

2020년과 2021년 졸업한 73명의 학생들 중 2명은 국내 대학을 진학했고, 나머지는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 등 해외 명문대학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한편 송도에는 채드위 국제학교 외에도 내년 2월에 또 다른 국제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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