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보아도 제쳤다..” 여성 K팝스타 재산 3위 차지한 산다라박이 악착같이 돈 벌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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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터 Z까지 알파벳 중 가장 핫한 것은 바로 K입니다.

K팝, K드라마, 등 전 세계가 우리나라 K콘텐츠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최근 홍콩의 언론사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서는 인기도 돈도 많은 여성 K팝 스타 재산순위를 1위에서 5위를 공개했습니다.

1위는 아이유, 2위는 이효리가 차지했으며, 4위와 5위에는 각각 보아와 수지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대중들은 3위가 의외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3위는 바로 산다라박이었습니다.

2NE1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능 등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만 보아와 수지를 뛰어넘는 351억원 자산가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물론 다양한 방송 등을 통해 그의 재력을 확인할 수는 있었습니다.

침실은 없어도 신발장은 있어야 할 정도로 남다른 신발 사랑을 보였는데요.

1000켤레가 넘는 신발을 수집하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고가라고 합니다.

또한 방송에서 나온 차량도 레인지로버, 미니쿠퍼 등 고가의 외제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다라박이 여자가수 재산 3위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악착같이 활동한 덕분이었는데요.

그에게는 열심히 돈을 벌 수 밖에 없었던 속사정이 있다고 합니다.

산다라박의 속사정

산다라박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약 11년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거주했다고 합니다.

데뷔 전까지 필리핀에서 넉넉치 않은 집안사정으로 부모와 산다라박의 3남매까지 5명이 단칸방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장녀였던 산다라박은 집안을 일으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2004년 필리핀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됩니다.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당시 마지막 선발전에서 약 50만통의 문자 투표를 받으며 여성 출연자 사상 최대의 기록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산다라박은 슈퍼스타가 되었고, 필리핀의 ‘보아’라고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높았던 산다라박의 인기만큼 필리핀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며 한류 열풍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간다라박은 다수의 프로그램과 광고,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너무나도 바쁜 나머지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할 정도 였다고 하네요.

당시 산다라박이 벌어 들인 돈이 한화로 환산하면 100억원 가량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7년 한국으로 돌아와 YG와 계약 후 2009년 2NE1으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최근 독립을 하여 자취를 시작했는데 한 방송에 나와 “K장녀로 모범생으로 항상 억누르고 참고 산 걸 봐와서 그런지 주위 사람들이 ‘이제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응원해줬으며, 저의 시작을 저도 응원한다” 밝혔습니다.

어린나이에 집안의 가장이 되어 무거운 짐을 짊어졌지만 어느덧 재산 순위 3위까지 오른 어엿한 자산가 산다라박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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