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평생 돈줄께!” 데뷔 10년만에 CF러브콜 잇달아 효자 노릇 제대로 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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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으며 대세남으로 떠올랐습니다.

드라마의 인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종영 이후에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뷰티, 패션, 금융, 통신, 식품,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2013년에 데뷔해 판타지오 소속 배우들로 구성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주목을 받았지만 강력한 한방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활동 끝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만나 그의 연기력과 함께 스타성을 입증했습니다.

강태오는 우영우의 종영 인터뷰에서 최근 자신의 소망을 이루게 되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우영우를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부모님께 그동안 못해드린 선물을 해드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께 집의 리모델링과, 평소 허리가 불편하셨던 어머니께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강태오의 어머님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공장, 식당 등에서 일하시다 지금은 사우나에서 손님들에게 사물함 키를 드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 허리가 안 좋아 항상 불편해 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강태오는 “엄마, 그만해. 알겠지? 내가 생활비 줄 테니까 스탑(stop)” 이라 어머니께 말씀드리고 일을 그만두고 재활 치료 받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어 그는 군대 가기 전 자신의 소망을 이룰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밝게 웃었습니다.

강태오는 우영우에서 자신이 맡았던 ‘이준호’처럼 남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데요.

최근 우리나라에 115년만의 기록적 폭우로 발생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 2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아쉽지 않나요?

강태오는 10년 만에 주목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9월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그의 팬이나 주위에선 많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쉽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조용히 다녀와야지 생각했다. 아쉽다고 생각하면 밑도 끝도 없다. 드라마가 잘되어 너무 감사하며 이번 기회에 나라는 사람을 잘 알려서 감사하며, 다녀와서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밝혔습니다.

그는 2013년 데뷔 당시 서강준, 공명, 이태환, 유일과 함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활동했는데요.

유일은 배우에서 사업가로 변신했고, 서강준, 공명, 이태환은 강태오에 비해 먼저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초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열심히 하면 언젠간 자신을 알아줄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한 우물만 판 결과 지금의 멋진 배우로 거듭났습니다.

현재도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그에게 가장 든든한 존재로 항상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자신을 진심으로 축하해줬다고 합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잠시 쉬었다 오지만 더 철든 모습으로 나타날테니 많은 기대 해달라. 더 열심히 하겠다.”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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