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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보살..” 신혼 때부터 바람피고 빚보증으로 마음고생 시킨 남편에게 2억 5천 포르쉐 사준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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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많은 연예인 커플들이 탄생하고, 결혼의 문에 골인 합니다.

서로를 아끼며 화목한 모습으로 누군가에게 로망이 되는 부부가 있는 반면 잦은 마찰과 위기에 노출된 부부들도 있습니다.

개그계 2호 부부로 잘 알려진 김학래와 임미숙은 말 많고 탈 많았던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연예계 부부인데요.

최근 김학래는 아내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서 ‘학래형, 꿈을 이루다! 드림카 포르쉐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2억 3000만원 차량

자신이 젊은 시절부터 꼭 갖고 싶었던 드림카를 마련했다며 차량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포르쉐 911 차량으로 자그마하고 단단해 보이며, 오픈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머리 하얀 분들이 스포츠카를 끌고 머리 휘날리며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 게 너무 멋져 보여 노후에 멋지게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구매했다” 말했습니다.

이어 “옵션을 다 넣고 2억 3000만 원에 구매했으며 잔고장이 별로 없고 실용성이 좋아 가성비 좋은 차”라 밝혔는데요.

직접 운전을 하며 그는 “오픈이 가능해 야외에서 달리면 속도감을 맛보며 치료제 같은 역할을 한다. 꼭 구입하세요”하며 추천을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그는 이번에 구입한 드림카 외에도 2억 5천만 원가량의 포르쉐 파나메라를 소유하고 있는데요.

현재 파나메라와 911 모두 소유하고 있어 차량 가격만으로 5억 원가량의 돈을 지불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과거 여러 방송에 출연해 사업 실패와 빚, 외도 등 과거에 수많은 사건 사고들을 밝혔습니다.

결혼 1년만에 생긴 공황장애로 고통받는 임미숙

김학래와 임미숙은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김학래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을 하게 됩니다.

9살 연상의 김학래가 부담스러웠지만 거절하지 못해 여러 가지 핑계를 대던 중 임미숙은 “교회를 안 다닌다는 사람과는 결혼할 수 없다” 말했습니다.

이후 김학래는 교회를 다니며 새벽 기도를 드리며 1년 넘게 기나긴 구애를 펼쳐 1990년 임미숙과 결혼합니다.

하지만 김학래는 한참 사이가 좋을 결혼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외도를 했으며, 임미숙에게 들키게 되었습니다.

결국 임미숙은 결혼하고 나서 1년 정도 뒤에 공황장애가 생겼고, 당시엔 흔한 병명이 아니라 병원에 가도 차도가 없어 매일 교회에 나가 울면서 기도하며 10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김학래는 여러차례 바람을 폈고, 임미숙은 고통 속에 살았다고 합니다.

김학래는 한 방송에서 “용서를 빌기 위해 쓴 각서들을 모아보면 아마도 자서전 한 권 분량은 족히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임미숙 역시 방송에 출연해 “김학래의 각서만 119통이다. 대체 얼마나 많은 잘못을 하고 빈거냐”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실패로 인해 100억에 가까운 빚더미에 앉기도 했습니다.

고정수입을 원했던 부부는 전문지식 없이 대규모 피자집을 열었다 실패를 맛보게 되고, 이후엔 친구들과 동업으로 고깃집을 열었다 망했으며, 미사리 라이브 카페를 열어 IMF의 직격탄을 맞기도 했습니다.

이미 충분한 빚더미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김학래의 빚보증까지 잘못되면서 부부의 빚은 60억 원으로 늘어났고, 한 달 은행 이자만 수 천만 원씩 나갔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부는 추가로 빚을 내 지금의 중식당을 열었는데요.

19년간 열심히 노력한 결과 100억원의 빚을 청산하고, 현재는 연매출이 100억원정도 된다고 합니다.

앞으론 김학래의 각서가 더이상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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