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홉킨스 의대 준비하다..” 오디션 합격해 9년만에 228억 시세차익 거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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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는 재산이 많기로 소문난 스타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비,김태희 부부, 권상우, 전지현등 이름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연예인들 많습니다.

그런데 한 방송에서 의외의 재력가 스타를 순위 매겼는데, 의외의 재력가 스타 3위를 이 아이돌이 차지하여 화제입니다.

미국 최고의대 ‘존스홉킨스’ 준비하던 한승연

바로 카라의 멤버로 잘 알려진 한승연입니다.

한승연은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연예계 대표 짠순이인데요.

한승연은 유치원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여, 60~70여 작품에 단역, 엑스트라로 출연하였고 96년 MBC 드라마 ‘길 위의 여자’를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했는데요.

그녀가 출연한 작품 중에서 대중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드라마는《별은 내 가슴에》에서 맡은 고아원 아이 역할이었다고 합니다.

한승연은 중학교 2학년 1학기 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3년 뒤에 연예인을 목표로 귀국하여 위너스 댄스 스쿨에서 이효리 매니저의 눈에 띄어, 오디션을 거쳐 DSP미디어에 뽑혔는데요.

원래 처음 목표로 한 회사는 JYP였으나 오디션을 수차례, 몇 달에 걸쳐서 시킨 바람에 학교도 자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가 DSP와 연을 맺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승연은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면서 “의대에 진학하고자 했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한승연은 미국 명문 테너플라이 고등학교를 나왔고 그녀의 부모님도 미국 수재들 사이에서 한승연이 밀리는게 없어 명문대 의과 대학을 진학하길 바라셨다고 합니다.

그녀는 학창시절 뛰어난 성적과 영어·일어·중국어에 능통했고 미국 최고 의과대학인 ‘존스 홉킨스 대학교’를 준비하던 중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듣고 한국으로 돌아왔고 하는데요.

한승연은 유치원부터 시작한 연기활동으로 연예계에 더 꿈이 있었고 한국으로 넘어와 DSP 연습생 생활을 택했습니다.

한승연은 DSP 연습생 활동을 병행하면서 검정고시 합격 후 진학한 대학교가 바로 경희대학교 인데요.

한승연이 다시 연예계에 데뷔하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극심하게 반대하였고 한승연은 부모님을 설득시키기 위해 몇 날 며칠을 울며 매달렸다고 합니다.

또한 이 모습을 본 친척들도 철부지 없는 한승연의 모습을 비웃었다고 하는데요.

걸그룹에서 배우로 변신

많은 반대를 이겨내고 한승연은 카라로 2007년 3월 29일 대한민국의 6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합니다.

카라는 2000-2010-2020년대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수상한 최초이자 유일한 걸그룹으로 지금까지도 여전히 높은 대중성과 화제성, 파급력을 지닌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카라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데, 특히 전성기 시절 일본에서의 인기는 한국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도쿄 돔 공연을 했습니다.

한승연은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드라마 ‘히어로’,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등에 특별 출연으로 참여하며 다시 연기자로 도전했는데요.

그 후에도 2013년 SBS 사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훗날 최숙빈이 되는 최무수리 역,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선 가을 역에 캐스팅되어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2016년부터는 카라 활동보다 배우로서 연기에 집중하는데,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주인공 역할을 맡고 있어 ‘청춘시대’와 ‘청춘시대 2’에서도 주연으로 연기하며 드라마에서 많을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한편 그녀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쇼미더고스트>에서도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카라 완전체 컴백까지 다방면으로 활동을 넓히고 있습니다.

출중한 노래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승연에게도 힘든 시절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승연은 과거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명시절이 길어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300억 재력가, 한승연

그녀의 이런 과거는 그가 스타가 된 이후 꾸준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에 상당한 관심을 갖는데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연예계 대표 짠순이인 그녀는 2014년 한 청담동 건물을 4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2017년 어머니와 함께 공동명의를 한 삼성동 단독주택도 37억원에 매입했다고 합니다.

한승연은 이후 건물을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했다고 하는데요.

한승연의 건물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 중 시세 수익이 높은 편인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한승연이 보유한 청담동 건물은 현재 시세로 150억원 정도이며, 월세는 2천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는데요.

지금까지 한승연이 보유한 건물과 주택의 시세는 총 310억원 정도가 된다고 하니 이제는 생계형 아이돌에서 영앤리치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릴 것 같네요.

한승연은 강남구 논현동 소재 고급빌라 논현대우멤버스카운티 한 호실도 소유 중 인데요.

이곳은 ‘한국의 비버리힐즈’라고 할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고 서울지하철 7호선 학동역·3호선 신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교통 인프라가 탄탄한 곳으로 평가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앤리치 정말 부럽네요”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데 부자”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앞으로도 영화, 드라마, 가수 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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