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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말동무가 되고 싶었다..” 10년 넘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찾아뵙고 지극정성 다하는 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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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라는 가슴아픈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에 수 많은 피해자들 중 일본군 위안부로 피해를 당한 할머니들이 240명중 231명이 사망하고 현재는 9명이 생존해있는데요.

많은 국민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함께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슬픈 역사를 잊지 않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도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으로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후손임을 잊지 않고 10년이 넘도록 빠지지 않고 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찾아뵙는 배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건국대학교 전임교수이자 영화 감독이며 시원 시원한 기럭지의 모델 출신 배우 유지태입니다.

유지태는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던 도중 돌연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모여있는 나눔의 집으로 향했는데요.

그날 위안부 피해자 중 한 명인 김화선 할머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입니다.

2012년도 배우로서 한참 잘 나가고 있었기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집에 방문한 유지태는 몇시간동안 자리를 지켰는데요.

할머니들을 만난 유지태는 말 동무를 해드리며 안마를 해드리는 등 지극 정성으로 할머니들을 돌봤습니다.

나눔의 집 측에 따르면 유지태는 오래전부터 시간이 날 때마다 나눔의 집을 방문하여 할머니들을 만나왔다고 밝혔는데요.

유지태가 나눔의 집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지난 2006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서 김군자 할머니를 만나면서부터 였습니다.

역시 위안부 피해자였던 김군자 할머니는 자신도 어려운 상황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김군자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던 날 장례식 비용 500만원을 제외하고 평생을 모아왔던 전 재산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그 사연을 접한 유지태는 이후 나눔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면서 할머니들을 섬겼고 그런 유지태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된 할머니들 역시 그를 반겨주었는데요.

국민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데 앞장섰다는 유지태는 이 문제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관객들을 무료로 초청하여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유지태와 할머니들의 인연은 계속 이어지면서 2011년 유지태의 결혼식에 할머니들이 모두 모여 축하를 해주기도 했는데요.

마지막 한 분까지 살아계시는 날 동안 이분들의 피해와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서 끝까지 함께할 마음을 보여주는 유지태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면서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 대학원에 진학하기도 했습니다.

유지태의 따뜻한 행보는 갑자기 이루어진 것이 아닌 평소 그의 행실을 보면 자연스러운 행동임을 알 수 있는데요.

유지태와 아내 김효진은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를 맡고있는 동안에 서아프리카 니제르에 있는 초등학교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책임지기도 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는 캠페인인 ‘꿈꾸는 학교’ 운동을 4년째 펼치면서 한국에 있는 팬들에게도 함께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는데요.

이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많은 기부금이 모이게 됐고 학교 교실과 화장실 식수 시설 등을 개보수하였고 책상과 의자 등 수업에 필요한 시설들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이티를 절망에 빠뜨렸던 대지진 사건 당시 피해지역에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미얀마의 유치원과 남수단의 학교 건축에도 후원금을 전달했고 결혼식 당시 모였던 축의금 전액은을 미얀마의 초등학교를 세우는데 기부했다고 밝혀져 귀감이 되었습니다.

유지태의 선행은 해외로만 나간 것이 아니라 강원도 대형 산불 피해지역에 이재민들을 향한 기부를 아끼지 않았으며 저소득 가정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는하기도 했습니다.

유지태의 선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태 선행은 보여주기식이 아니다.”, “유지태 같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움직여줘서 고맙습니다.”, “나눔의 집 봉사활동자들 사이에서도 유지태는 유명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어려운 이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국민들의 힘을 함께 모아 달라고 호소하는 유지태의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모두가 살기 좋은 지구촌 세상을 만들어 가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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