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d

“세아이 양육권은 아빠가..” 아이돌 최연소 결혼식 했던 최민환, 율희 결혼 5년 만에 이혼

Must Read

배우와 배우, 배우와 가수, 가수와 가수, 연예인과 비연예인 등 연예계에는 다양한 유형의 부부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특히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았던 부부는 바로 아이돌과 아이돌, 특별히 최연소 아이돌 부부라는 타이틀을 가진 최민환과 율희 부부입니다.

최민환은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이며 율희는 걸그룹 라붐의 멤버로 각각 92년생과 97년생으로 굉장히 젊은 나이에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최근 이들 부부가 결혼한 지 5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며 큰 충격을 주는가 하면 그들이 이혼하면서 밝힌 부부생활의 종지부와는 별개로 부부관계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도 최민환과 율희는 남들이 모르게 비밀연애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율희는 음악방송을 하기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중 우연히 최민환을 보게 되었고 저런 사람은 누구랑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하며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후 율희는 지인을 통해서 최민환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인연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이에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연락처를 전해주면서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질 수 있었는데 최민환 역시 편안한 매력을 가지고 있던 율희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율희는 최민환과 데이트 이후 자신의 SNS에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실수로 공개하면서 팬들과 언론에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이에 최민환의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좋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음을 밝히면서 양측 소속사 모두 둘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는데요.

율희는 연애가 공개된 이후 곧바로 라붐에서 탈퇴를 선언했고 곧바로 최민환은 SNS를 통해서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율희와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최민환은 힘든 일이 많았음에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결혼이라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식을 올리게 됩니다.

당시 율희의 나이가 21살이고 최민환은 26살이었기 때문에 최연소 아이돌 부부라는 타이틀이 생겼는데요.

결혼식이 열릴 5월에 돌연 최민환은 팬카페를 통해서 곧 있으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미리 알렸습니다.

최민환은 아버지가 되기에 어리고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그리고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심정을 밝혔는데요.

건강한 아기를 득남하였고 그해 10월19일에 최민환과 율희는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두 사람은 둘째 계획을 가지고 병원에서 날짜까지 받아서 임신 계획을 세워 쌍둥이까지 얻으며 삼남매를 얻게 되었습니다.

삼남매와 다복한 가정을 꾸리며 방송에도 출연하기도 한 최민환 율희 부부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게 되는데요.

최민환과 율희는 2023년 12월 결혼 5년 만에 이혼에 대한 소식을 각자의 SNS를 통해 발표하며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신중하게 고민하고 상의한 끝에 이혼을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현재는 이혼조정절차를 진행 중 을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서 공식 발표했는데요.

대중들은 두 사람의 이혼소식을 접하자마자 방송에서 공개되었던 삼남매에 대한 양육권에 저절로 관심이 모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율희는 아무래도 아이들의 심리상태와 현실적인 상황들을 반영할 때 아이들이 기존의 집에서 최민환과 함께 살기로 했다며 양육권이 아빠에게 있음을 시사했는데요.

이혼을 하더라도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자주 아이들과 만남을 갖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비록 부부로서의 연은 끊어지게 되었지만 그래도 자녀들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남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도 이어갔는데요.

이혼 후에도 두 사람 모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피고 소통하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렇게 아이들을 생각하면 부부가 서로 양보할 수 없었을까?”, “사랑은 변하거나 바뀔 수 있지만 아이들은 무슨 죄냐.”, “끝까지 아이들을 향한 마음은 변하지 말아 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비록 부부의 인연은 끝이 났지만 그럼에도 자녀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으니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응원합니다.

Latest News

“제가 좀 벌어요..” 배우 임원희,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어 국가로부터 받는 놀라운 혜택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세금을 내고 살아가야 하며 이를 어기고 감추거나 속이는 탈세를 하게 되면 위법입니다. 수입이 많은 만큼 법으로 정해져...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