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네가 더 가져..” 천하의 백지영이 데뷔 6개월 차 신인에게 함께 노래하려고 수십억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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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의 여왕이라고 불리며 다양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올 만큼 확실한 노래 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백지영은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데요.

여러 발라드 노래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노래는 댄스곡이었던 “내 귀의 캔디”였습니다.

내 귀의 캔디가 유독 더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은 그 당시 짐승돌로 불리던 아이돌 그룹 2PM의 옥택연이 피처링으로 함께 했기 때문인데요.

백지영의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남성미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큰 사랑을 받은 옥택연 덕분에 “내 귀의 캔디”가 현재까지도 회자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백지영이 옥택연을 섭외하는데 있어서 수십억의 수익을 포기했어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벌써 음원이 발표된 지 14년이 지난 내 귀의 캔디는 BTS를 프로듀싱한 방시혁이 제작한 듀엣곡인데요.

백지영의 파트 외에 남자 파트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여러 가수들이 물망에 올라 거론되었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옥택연이 있었고 수많은 후보들을 제치고 단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발탁되었는데요.

백지영은 옥택연과의 인연이 없는 상태에서 그를 보고 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진듯한 얼굴과 피지컬에 반해 선택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계약을 진행함에 있어서 옥택연의 매니저는 수익 배분을 조절하는 자리에서 메인인 백지영보다 옥택연이 더 많이 가져가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는데요.

이에 백지영은 수십억을 놏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옥택연의 손을 잡아야 할 만큼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물론 옥택연이 다 가져가는 것은 아니었지만 분명 어려운 조건이었음에도 옥택연과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히려 당황한 것은 옥택연이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당시 옥택연은 데뷔한 지 막 8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신인 아이돌이었기 때문입니다.

대선배인 백지영이 자신을 컨택하여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소속사로부터 전해 들은 옥택연의 첫 반응은 “저를 왜요?”라고해서 웃음을 주었는데요.

백지영은 그 당시 옥택연에게 선택권이라는게 없었을 때여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다고 말하며 둘의 무대에 만족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옥택연 역시 백지영과 무대를 만든 덕분에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전혀 아쉬움 없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현재 옥택연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로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옥택연이 배우의 길을 가게 된 것은 자신이 가수로서 홀로서기를 하는 것이 아무래도 부담이 되기도 하고 그 정도 실력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연기를 하고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백지영과 옥택연의 이야기를 들은 누리꾼들은 “백지영과 옥택연 조합은 신의 한수”, “옥택연과 백지영 둘 다 윈윈 이었던 무대”, “가끔 백지영 무대에 옥택연이 난입하는 모습 보면 뭉클”이라는 등 두 사람의 무대를 그리워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근황을 전해왔는데요.

재벌 가수의 모닝 화장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서 아침마다 진한 콩물에 식물성 단백질을 섞어 마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이어트가 아닌 출산 이후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탈모 예방에 좋은 콩물을 마시고 있다는 백지영은 슬슬 관리를 해야하는 신인배우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백지영이 신인 배우라는 말과 함께 청룡영화상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팬들에게 전해지면서 백지영이 언제 영화에 출연한 것인가에 대해 궁금증을 모았습니다.

알고 보니 백지영이 콘서트 실황을 담아낸 영화 <백지영 콘서트 인 시네마>가 개봉을 하게 된 것인데요.

백지영은 천만 관객을 목표로 한다면서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며 큰 포부를 보여주었습니다.

무대인사를 섰던 백지영은 팬들을 향해서 앞으로 절대 다른 역할로 연기하는 일이 없을 것이람 항상 가수 백지영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는 백지영이 늘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전해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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