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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제정신 맞으세요?” 서울대 집안 김소현, 상위 0.01% 천재 아들 영재 교육 거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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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한민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영재발굴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린 나이에도 특출난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 대중의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이후 자기 자녀에게 숨어 있는 영재성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할 때 아들이 상위 0.01%의 천재를 둔 연예인이 영재교육을 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주인공 크리스틴 다에를 맡으며 큰 사랑을 받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입니다.

김소현은 배우 손준호와 결혼하여 12년째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면서 각자의 커리어를 쌓고 있는데요.

김소현은 8살 연하의 남편 손준호와 결혼을 하면서 화제가 됐는데 오페라의 유령 공연 중 크리스틴과 라울 역으로 서로 만나게 됐습니다.

첫 만남에서 김소현에게 반한 손준호는 강력하게 대시를 시작했는데 오히려 그런 모습이 자신을 우습게 보는 것이 아닌가 경계하게 됐다고 합니다.

또 작품 속에서 연인을 하면서 실제로 연인이 되는 뮤지컬 배우들을 봐왔던 김소현은 손준호를 매몰차게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김소현이 힘들어하고 있을 때 손준호가 당장 달려와 주는 모습을 보면서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하며 연애를 시작했고 끝내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게 2011년 6월에 결혼한 이들 부부에게 딱 1년 후인 2012년 6월에 아들을 출산하게 됐는데요.

이들 부부가 한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공개된 아들 손주안이 상위 0.01%의 천재라는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김소현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까지 모두 서울대를 나올 만큼 엘리트 집안으로 유명하며 남편 또한 연세대 출신으로 못지 않은 학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당연히 그런 집안에서 태어난 주안이에게 주변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어린 시절부터 영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소현 부부가 맞벌이였던 만큼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자란 주안이는 다른 또래에 비해서 언어습득력이 뛰어나 말이 빨랐다고 하는데요.

영유아 때 방송에서 얼굴을 비추었던 주안이가 벌써 곧 중학교에 들어가는 11살이라는 소식에 이모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방송에 출연하던 당시 주변에서 영재 테스트를 권유할 만큼 영특함을 보여주었고 상위 0.01%의 영재성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주안이의 엄마 김소현은 주안이가 영재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 않을까 걱정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테스트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에 방송이 끝난 후 영재 테스트를 받아본 결과가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1000명중에 1등일 만큼 똑똑했던 것인데요.

이에 김소현은 자신의 소신을 뚜렷이 밝히면서 학습형이 아닌 타고난 천재형들은 개발을 안시키면 재능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재교육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테스트를 진행했던 담당 관계자가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김소현에게 “이런 아이의 영재 교육을 포기하시다니 어머니 제정신이십니까?”라고 반응했는데요.

그럼에도 끝까지 영재교육을 거부했던 김소현은 당연히 영재 교육을 시키는 것도 좋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해서 직접 선택을 해야 하는 자유를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김소현은 시간이 흘러 주안이의 영재능력이 모두 없어진 것 같다고 말해 주변에서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정작 김소현은 영재교육보다 주안이의 행복이 훨씬 더 중요하다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그런 주안이가 어느덧 사춘기가 왔다고 밝힌 김소현의 말에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주안이는 공감을 매우 잘하는 편이라서 평소 김소현이 남편과의 마찰이 있을 경우 “너네 아빠 왜 그러니?”라고 하소연을 하면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위로해주는 아들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춘기가 온 주완이는 이상 공감해주지 않고 “엄마 나한테 그만 말해, 내가 아빠 마음을 어떻게 해줄 수 없어”라고 대답했다며 속상했던 마음을 토로했는데요.

이에 김소현은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두 사람 모두 “네 시아버지는 왜 그러니?”, “네 아빠는 왜 그러니?”라고 오히려 하소연을 했다는 말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이 진짜 자식을 사랑하는 엄마다.”, “상위 0.01%의 능력이 아깝긴 한데”, “그래도 유전자 무시 못 하니 뭘 해도 성공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재성은 이미 사라진 것 같다고 말 하지만 김소현의 자녀를 향한 진짜 사랑이 있기에 앞으로 주안이가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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