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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고 모두 같지 않다..” 데뷔 후 모든 수입 맡기던 ‘연예계 대표 효자 1위’ 심형탁이 어머니와 손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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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모에게 돈을 빌려줬거나 믿고 투자했다가 사기를 당하는 등의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이를 폭로하는 빚투로 인해 곤혹을 치르거나 심각한 경우 아예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안타깝게도 부모의 무분별한 투자와 보증, 대출 등으로 민사 소송을 겪고 마음 고생을 하는 연예인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바로 도라에몽 덕후로 잘 알려진 배우 심형탁입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끝없는 어머니의 돈 문제

심형탁은 활발한 연기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 출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드라마를 비롯한 예능 등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좀처럼 보기 힘들었는데 그동안 심한 마음 고생을 했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심형탁은 최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자신의 예비신부 사야 씨와 함께 더블데이트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는데요.

그는 방송에서 박수홍과 시간을 보내며 “형을 만나서 너무 좋다. 나중에 내가 더 잘하겠다”며 말을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금전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심형탁은 박수홍을 만나서 “제가 형님처럼 인생을 살아서 지금 형사 고소에 민사 소송으로 일을 못하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심형탁은 박수홍에게 “나 좀 살려주세요”라며 SOS를 보낸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박수홍은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이 느껴졌고, 나도 경험해봐서 그 심정을 안다”며 심형탁을 위로했습니다.

현재 박수홍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친형과 법적 분쟁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10년간 약 박수홍의 출연료 및 수입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싸우고 있습니다.

심형탁 역시 가족과의 갈등을 겪고 있었으며 장본인은 바로 어머니라고 하는데요.

그의 어머니는 고액의 부동산 투자 실패로 인해 심형탁이 어렵게 마련한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날렸습니다.

또한 어머니가 심형탁 도 모르게 보증을 세워 땅을 경매로 받아 회사에 돈을 빌려 대출 이자를 감당하는 등 주변 상황으로 민사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심형탁은 예능 활동 등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고 첫 전성기를 맞은 후 일도 많이 하면서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많은 돈을 벌어도 부모님의 돈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었고, 항상 회사에 돈을 빌리며 생활하는 상황을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황에 지쳐 어머니에게 “일 더 못하겠다. 너무 힘들다”며 털어놓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어머니는 심형탁의 이름을 빌려 돈을 빌렸고 결국 법원에서 민사 소송 안내장을 받고 좌절했다고 합니다.

당시 라디오를 진행하던 심형탁은 “어느 순간부터 노래가 나오면 사람들이 나한테 욕을 하는 것 같아 힘들었다. 마음의 병이 생겼고, 라디오도 하차 후 점점 일을 줄여나갔다”고 합니다.

어머니 대신 수면제를 복용한 효자

심형탁은 그간 방송에서 가족을 누구보다 아꼈던 모습을 많이 비쳐서 더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졌는데요.

심형탁은 이름을 알리고 수입이 늘어난 후에는 고생하는 부모님을 위해 고물상을 차려 드렸고,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도 짬만 날때면 고물상을 찾아 부모님을 도왔습니다.

하지만 심형탁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 때문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하며 자랐습니다.

2016년 sbs <썸남썸녀>에 어머니와 출연했던 심형탁은 놀라운 일화를 밝혔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큰 사기를 당하고 가족을 못 쳐다보겠다’는 생각에 약국에서 수면제를 사서 자살을 결심하며 유서를 썼다고 합니다.

그 유서를 우연히 발견했던 어린 나이의 심형탁은 어머니의 자살을 막기 위해 수면제를 먹어버렸다고 하는데요.

그로인해 심형탁은 환각이 보이는 등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고 합니다.

이후 심형탁의 인생 목표는 부모님의 행복이 되었고,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림의 보탬이 되기 위해 애썼다고 합니다.

당시 방송을 접한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기도 했으며, 심형탁의 인성에 대해 놀란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형탁을 사로잡은 아내

최근 심형탁은 방송에 복귀하며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의 아내가 될 사람은 18세 연하의 미모의 일본인 여성이었는데요.

일본의 유명 완구회사에 다니다 심형탁과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형탁은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고,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깊은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은 이후 4년간의 연애를 하며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심형탁의 아내는 일본의 대기업에 다니며 보장된 미래가 펼쳐진 사람이었지만 심형탁 하나만을 믿고 한국에서 결혼해 살기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상처와 아픔이 많은 심형탁을 지켜준 아내와 함께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좋은 모습으로 방송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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