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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5명 만족 시켜..” 매너 좋고 신뢰 가는 ‘의자왕’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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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를 필수로 사용해야 했지만 지금은 ‘당근거래’가 업계 시장을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연예인들 가운데에도 이 당근거래를 적극 활용하여 물건을 거래하고 있으며 특히 한 예능 방송에서 직접 거래 현장을 나가는 장면이 소개되면서 화제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과거 배우 조윤희와 결혼하면서 모두의 축하를 받았지만 현재는 돌싱 아빠가 된 배우 이동건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동건은 방송에서 공개된 일상장면에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당근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방송에 잠깐 잡힌 이동건의 당근거래 매너 온도가 생각보다 너무 높아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당근거래 매너 온도는 중고거래를 할 경우 상대방이 친절하게 거래를 했을 경우 매겨지는 평가에 의해 조금씩 올라가는데요.

0.1도라도 올리기 위해서는 당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물건을 거래해야 하고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평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쉽게 올릴 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동건의 매너 온도는 무려 60.2도임이 공개가 된 것인데요.

MC서장훈은 신뢰가 높은 판매인이라며 높은 온도에 감탄을 했고, MC신동엽 역시 신용도 좋고 매너도 좋은 것이라며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동건은 평소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운동화나 모자, 바지 등의 패션 아이템을 들여다 보면서 필요한 것은 사고 가지고 있던 것은 파는 등 수십 건의 중고거래 이력을 갖고 있는데요.

이동건과 거래한 165명 중 재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이 165명, 거래 응답률이 165명으로 100%를 달성하며 모든 거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에 조명된 이동건은 7천원짜리 모자에 관심을 갖고 판매자에게 곧바로 거래할 것을 제안했는데요.

능숙한 당근거래자답게 모자 안쪽 사진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는가 하면 청담동에서 직거래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동건이 연예인 신분임에도 본인이 직접 거래 현장에 나가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에 공개되면서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의자왕’ 이동건

한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결혼생활을 이어가다가 3년 만에 이혼을 하는 아픔을 경험했는데요.

이로 인해 이동건은 앞으로 연애 계획이 전혀 없으며 자신에 대한 모든 오해들이 풀리기를 기대한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습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서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용 직후부터 열애 소식을 알렸고 이후 혼인신고를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곧 바로 2세소식을 알렸고 출산 3개월 전에 결혼식을 올리면서 잘 살아가는 듯 했지만 3년만에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혼 이후 이혼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작품 활동이 뜸해진 편인데 조윤희가 아이와 함께 육아 프로그램에 등장하면서 1주일에 한 번 딸과 만나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이동건은 딸 로아를 위해서 공개연애든, 비밀연애든 어떤 연애에도 관심이 없음을 시사했는데요.

이동건은 결혼 전 유명 여배우들과 연애를 해온 이력 때문에 연예계 의자왕이라는 별칭을 얻어 대중에게 불호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미지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을 알기에 때문에 앞으로 연애가 없었으면 좋겠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동건이 연예계 의자왕으로 불리는 것은 과거 배우 한지혜와 차예련, 지연과 공개연애를 했던 것 때문인데요.

남녀가 만나서 연애도 하고 이별도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대중은 이동건에게 차가웠으며 자신과 관련 없는 사람들의 스캔들 소식에도 깜짝 놀랄 만큼 힘들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이미지를 딸 로아가 알게 되는 것이 부끄러우며 또 연애를 할 경우 다시 꼬리표처럼 따라 붙을 의자왕 이미지를 로아가 알게 되면 상처받게 될까봐 두렵기 때문에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동건도 중고거래를 하다니” “나도 청담동에다가 모자 싸게 올려봐야겠다.” “당근 온도 60도 쉽지 않은 건데”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연애에 대한 반응에서는 “바람을 핀 것도 아닌데 왜?”, “합의 이혼 이후 딸도 만나는 거면 진짜 양호한 것”, “잘 어울리는 부부였는데 아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원룸에서 홀로 지내고 있다는 이동건이 과거의 일로 아파하며 자책하기보다는 미래를 내다보며 용기 내어 한 걸음씩 나아가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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