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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때문에 남자 못만나요..” 작품 잘못 만나 불륜녀로 낙인 찍혀 남자들이 피한다는 서울대 출신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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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연예인에게 이미지는 생명과 같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등 작품을 통해 맡은 배역이 배우의 이미지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많은 사람에게 인상에 남는 작품을 맡은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악역이나 불륜녀의 역할은 더욱 사람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기 마련인데요.

실제 드라마를 통해 불륜녀 역할을 많이 해왔던 서울대 출신 여배우는 불륜녀 이미지로 인해 매번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결혼 마저 힘든 상황이라 밝혔습니다.

그녀는 바로 배우 유지연입니다.

남자들도 피하는 불륜녀 꼬리표

유지연은 KBS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실감나는 불륜녀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연기를 보였습니다.

뛰어난 연기력 덕분인지 실제 그녀를 불륜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졌습니다.

2013년 SBS <도전천곡>에 유지연이 출연했을 때 MC 이휘재는 “이 친구를 잘 아는데 서울대 출신 연기자이고, 굉장히 좋은 친구인데 불륜녀 이미지가 너무 강해 아직 짝이 없다” 밝혔습니다.

이어 유지연은 “사실 불륜 안 한지 오래됐다. 끊었다” 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벌써 불륜 연기를 그만둔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아직까지 그녀에게 불륜녀의 꼬리표가 따라 붙고 있습니다.

유지연은 1996년 KBS 18기 슈퍼탤런트로 연예계에 진출해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로 첫 신고식을 치뤘습니다.

그리고 많은 작품들을 출연했는데 그녀의 대표작이라 불리는 <사랑과 전쟁>은 2000년~2009년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불륜녀 이미지로 인해 시청률이 높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시즌2에는 출연하지 않게 됩니다.

한 방송에서 유지연은 “드라마의 불륜 이미지가 너무 강해져 남자 만나기가 힘들다. 그래서 남자들이 아예 접근을 안 하거나 오히려 그런 이미지를 바라고 접근했다가 실제 그렇지 않아 별로라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있다”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버지랑 단 둘이 밥을 먹어도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신경이 쓰일 정도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대 출신인데 불륜녀 이미지 때문에 속상하겠다”, “유지연 서울대 가야금학과라더라. 엄청 단아해 보인다”, “서울대 출신이라니..”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울대 출신 여배우

유지연은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서울대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서울대 가야금 국악학과 학사로 가야금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한 인재입니다.

유지연은 한 방송에서 “사실 가야금을 늦게 시작했는데 공부를 잘했다” 밝히며 서울대의 위엄을 보여줬는데요.

얼마나 공부를 잘했냐는 물음에 “고등학교때 1등으로 졸업해 학교장상 받는 정도?”라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녀의 높은 학력이 발목을 잡기도 했는데요.

유지연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서울대 출신 선배로부터 욕을 듣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불륜 소재 드라마에 자주 출연한다는 이유였는데요.

서울대 출신 방송 관계자 선배는 유지연에게 “그럴거면 차라리 굶어 죽어라”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듣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지연은 “내가 유명한 배우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학교와 동문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출신 학교를 숨기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서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하며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특히 친한 동생의 소개로 만난 연하남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도 소개했습니다.

이제는 불륜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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