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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닦이 아버지 창피하지 않아요” 딸 앞길 망친다며 숨던 아버지를 위해 돈 벌자마자 아파트 사드린 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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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고향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가 그동안 못다 한 효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하는데요.

연예계에서도 내로라하는 대표 효자, 효녀 스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딸의 앞길을 막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스스로 직업을 숨긴 아버지에 대해 전혀 창피해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고백한 효녀 배우가 있는데요.

바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일 화제가 되며 각종 영화시상식의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연기력 마저 인정받는 탑 배우 수애입니다.

수애는 데뷔 이후 아름다운 외모와 호소력 깊은 목소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데뷔 직후 대중들에게 존재를 각인시키며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왔는데요.

수애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되자 가족들은 혹여 자신들이 하는 일 때문에 딸 수애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싶어 철저하게 직업을 숨겨왔다고 합니다.

수애는 자신의 아버지가 구두 닦는 일을 하고 있는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일하시는 아버지에 대해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수애의 아버지 직업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수애의 아버지가 하던 구두 닦는 일을 모두 그만두며 끝까지 딸을 위해 희생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자신이 연기하는 이유 역시 가족들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수애는 가족 모두가 자신을 위해서 직업을 숨기며 살아갔다는 사실에 눈물을 보이며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애의 가족사랑과 효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2004년에 출연했던 영화 ‘가족’으로 각종 영화제에 나가 그 해 신인상을 모두 거머쥐면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는데요.

이후 사극 ‘해신’과 영화 ‘나의 결혼 원정기’등을 통해서 연기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갔고 덕분에 주연급 배우의 반열에 올라서게 됩니다.

이렇게 신인 시절부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수애는 수입을 차곡차곡 모아온 결과 부모님의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새 아파트를 구매해 선물했다고 합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기력 뿐 아니라 효심도 갑이다.”, “어린 시절부터 알뜰했구나.”, “고급스런 분위기와 고급스런 효심”, “아빠가 자식 농사를 잘 지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수애는 2002년 공식 데뷔전까지 불량학생1 등의 단역으로 활동하다가 김인영 작가의 MBC베스트 극장 단막극 ‘짝사랑’으로 데뷔했는데요.

데뷔 후 청순가련한 외모와 의외로 어울리는 중저음의 보이스, 그리고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이후 베스트극장 단막극에 계속 출연을 이어갔고 점차 미니시리즈로 활동반경을 넓혀간 수애는 <러브레터>에서 첫 주연을 맡았는데 이 작품으로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이후 2004년에 크게 흥행했던 영화 ‘가족’으로 스크린에도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각종 영화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요.

수애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사극 ‘해신’에 출연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갔고 현대적인 외모라는 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단아한 모습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수애의 연기는 점차 절정을 치달으며 2008년에 개봉한 영화 ‘님은 먼 곳에’로 전성기를 맞이했고 이 영화를 통해서 대종상, 영평상, 부일영화상, 황금촬영상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수애 역시 수상소감을 전하며 ‘님은 먼 곳에’가 자신의 연기 인생 전환점이 된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밝혔고 영화평론가들 역시 수애가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눈이 부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후 ‘심야의 FM’ 영화에 출연해 스릴러 연기도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준 수애는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대한민국 메이저 시상식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수애는 영화와 드라마를 자유롭게 오가는 것이 가능한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보석같은 배우로 알려진 만큼 출연한 드라마들 역시 큰 인기몰이를 했는데요.

김수현 작가의 ‘천일의 약속’은 수애가 캐스팅 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는데 굳이 명품으로 된 소품이 아닌 국내 브랜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명품만 쓰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살 만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그리고 2013년에 출연한 ‘야왕’에서는 역대급 악녀 역활마저 소화하며 당해 지상파 3사 주중드라마중 시청률 1위를 달성했고, SBS드라마 전체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악녀 역할 덕분에 국민들에게 욕을 많이 먹기는 했지만 그만큼 맡은 배역을 충실히 소화했다는 증거가 되었다며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요.

영화, 드라마, 예능 그리고 CF까지 나오는 곳 마다 탑을 찍는 배우 수애가 효심도 탑일 수밖에 없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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