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불허전..” 레전드 사랑꾼 최수종이 하희라 출산 예정일에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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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간의 엄마 배 속에서 있던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는 경이롭고 신비스러운 일입니다.

그 놀라운 일에 축복받을 사람은 힘을 내어 이 세상에 태어난 아기이며, 모두가 태어나서 울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 아기도 참 중요하지만 10달간 고생을 하고 출산으로 고생했을 아내를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엄마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은 사랑꾼 남편이 있어서 화제입니다.

출산 앞둔 아내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해준 배우

바로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인 배우 하희라의 남편이면서 사극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도 익히 알려진 최수종입니다.

최수종은 평소에도 아내에게 애정표현을 잘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가 아내 하희라에게 했던 여러 행동들은 집에 있는 남편들이 아내의 눈치를 보게 만들 만큼 지극정성이었는데요.

최수종은 하희라가 10달간 임신한 몸으로 있을 때도 잘 도와주었지만 임신기간 보다 낳을 때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출산하기로 예정이 된 병원에 미리 찾아가 사전 답사까지 하게 된 최수종은 아내가 누워있게 될 병실 침대에 누워보기까지 했다는데요.

문득 누워서 보니 천장이 온통 새하얀 색이어서 굉장히 차가운 느낌이 들었고 너무 적막하고 쓸쓸한 공간으로 느껴지면서 자칫 잘못하면 하희라가 산후 우울증 걸릴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앞섰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를 위한 상상의 공간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결심한 최수종은 병원을 나오자마자 남대문 시장으로 달려가 따뜻한 느낌의 다양한 풍선들과 나비모양 장식을 구매해 했다고 하는데요.

하희라가 출산하는 시간에 맞춰서 입원하게 될 병실에 들어가 직접 준비한 재료들을 가지고 차가워 보이는 병실을 포근한 느낌으로 꾸며주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남모를 사연이 있었는데 하희라는 4번의 유산에 의한 육체적 심적 아픔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은 “세상에 저런 남자가 진짜 존재하다니”, “저런 남편이라니 부러워요.”, “세심한 남자네요.”, “우리 남편은 뭐 했더라…”라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남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내가 이래서 최수종이 나오면 채널을 바꾼다.”, “오늘도 조용히 설거지를 합니다.”, “최수종씨 자꾸 왜그러세요.”라는 등 부담스러워 하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금도 설레는 결혼 30년차 부부

한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답게 여전히 신혼 때와 같은 사랑을 유지하며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결혼한지 30년이 다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처음 연애했을 때 느껴졌던 감정이 여전히 남아 볼 때마다 설렌다며 “밥 먹다가도 상 엎는”정도의 설렘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혼 초 요리를 준비하고 있던 하희라가 칼질을 하다가 손톱이 나가는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이 일로 최수종이 칼질의 99%를 담당하고 있다고도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부부사이에 존댓말을 사용하는 최수종은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한다면 나무라는 것이 아닌 채워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방송일을 시작한 하희라가 집안일에 서투른 모습을 보면서 “제가 할께요”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며 대신 챙겨준다고 하는데요.

최수종은 생활 패턴이 다르다면 강요하지 말고 자신이 직접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해 진정한 애처가다운 모습을 인증했습니다.

하루는 집에 먹을 것이 마땅하지 않았는데 최수종은 밥상을 차린 하희라에게 “반찬이 없어도 자기만 있으면 밥 먹을 수 있어요”라고 말해 아내들을 심쿵하게 했는데요.

심지어 최수종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하희라가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서 맛없다고 평가 한적이 없다고 밝혔는데 혹시 정말 간이 안 맞더라도 ‘이건 원래 이런 맛인가보다’라며 무엇이든 다 맛있게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벤트의 제왕으로로 알려진 최수종은 스케치북을 이용한 이벤트와 반지를 주는 이벤트, 손수건 이벤트 등등 다양한 이벤트를 아내에게 선물하면서 로맨틱한 남편으로 등극했습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던 최수종은 마침 아내의 생일이 되었는데 한국으로 갈 수 없어서 친한 선배인 이덕화에게 자신이 쓴 편지를 직접 낭독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연예계의 또 다른 애처가로 유명한 차인표와 이재룡 역시 최수종에 비하면 주눅 들고 아내의 눈치가 보인다고 불평할 만큼 애처가 사이에서도 진짜 애처가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대한민국의 결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수종을 3000명 정도 복제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을 남기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그럼 3000명의 최수종이 모두 하희라만 쫓아 다니지 않겠느냐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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