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년째…” 완벽한 액션연기를 위해 좋아하던 탄수화물 마저 끊은 연기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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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항상 팬들 앞에 서는 직업인 만큼 외모를 관리하는 일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데요.

캐스팅 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 연기를 보다 완벽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무려 7년째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다는 놀라운 의지력을 보여준 배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연기를 위해 7년째 탄수화물 끊은 배우

그 주인공은 한 때 “왕의 남자”를 통해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보다 더 아름다운 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연기자로 승승자구 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입니다.

이준기는 자신이 맡은 배역이 무엇이든지 진심을 다해 노력을 한다고 말하며 액션에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보다 멋진 동작과 몸선을 보여주어야 했기 때문에 식단부터 운동까지 철저하게 관리해가면서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각오는 현재까지 7년째 이어지고 있는데 탄수화물을 거의 끊을 정도로 철저한 식단관리를 하는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7년 동안 탄수화물을 멀리하다 보니 몸이 점점 날렵해지면서 원하는 액션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오히려 더 좋아졌다는 이준기는 식단 관리의 이유를 부상과 관련됐다고 밝혔습니다.

몸이 무거울수록 다치는 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액션이기에 시작한 식단관리가 쉬울수 없었지만 1~2년의 괴로운 시간을 이겨내고 지금은 너무 가볍고 좋다고 고백했는데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를 찍을 때는 평소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10kg을 더 감량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을 끊었다는 소문은 과장 됐다면서 완전한 단식보다는 밀가루와 쌀을 끊고 두부를 주식으로 삼고 있다며 저탄수화물 고지방섭취를 하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유명 연예인들이 대체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이미 전현무와 소유 등이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놀라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준기도 사람인지라 라면을 매우 좋아한다고 밝히면서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곤약 면으로 대처하는 등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는데요.

식단 관리 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기는 대역 없는 액션 연기를 걱정하는 팬들의 마음을 알고는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는데요.

이준기는 몸이 따라주는 한 액션연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면서 러시아의 특공무술로 알려진 시스테마까지 배우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의 외모와 다부진 근육을 보여준 이준기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는 작품들이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인데 만렙 열혈 검사의 모습을 통해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3000:1 경쟁률 뚫은 이준기

한편 이준기는 자신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던 작품인 영화 <왕의 남자>에서 광대였던 공길 역에 캐스팅 된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공길 역에만 무려 3000여 명의 오디션 지원자가 몰렸고 그 당시 연기 좀 한다고 알려진 예쁘고 잘 생긴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고 합니다.

오디션을 볼 때 나이가 24살이었던 이준기는 원작이 워낙 유명한 연극이었던 만큼 영화화 한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밖에 없었고 한 달 동안 진행된 오디션은 3차까지 진행 됐다고 하는데요.

3000여 명이 몰린 오디션 장에서 이준기는 자신만의 무기를 보여주면서 선배들과 감독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고 합니다.

이준기의 자신만의 무기는 다름 아닌 영화에서 공길이 보여주었던 물구나무서서 다리 벌리는 동작이었는데 감독은 이준기의 모습을 영화에서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아던 <왕의 남자>는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만큼이나 신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만인의 남자가 된 이준기에게 관심이 몰렸는데요.

<왕의 남자>에서 일약 스타가 된 이준기는 이후 출연하는 작품들 마다 시청률 고공행진을 보여주었고 30여 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 제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신인 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팬카페 회원만 38만 명에 이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준기는 데뷔전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점차 연기에 관심을 가지며 부모의 반대를 뒤로하고 서울로 상경했다고 합니다.

30만원으로 시작한 이준기는 각종 아르바이트 활동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나갔고 대학로의 연습실에서 연기자의 꿈을 꾸었는데요.

화려한 데뷔 뒤에는 백번이 넘는 오디션 현장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겪었던 만큼 벼락스타가 아닌 철저하게 꿈을 갖고 준비된 연기자였습니다.

그리고 그 열정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팬들에게 멋진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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