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절대 놓치지마” 소개팅남이 스킨십하자 팔꿈치와 발로 때렸지만 주변에서 적극 결혼 밀어붙였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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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이혼을 경험한 사람들이 만나 잊어버렸던 사랑의 감정을 되살리며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나는 솔로>의 돌싱 특집이나 매 시즌을 거듭할수록 나날이 관심이 커져가는 <돌싱글즈>가 그 예가 될 수 있는데요.

유교사상이 강했던 대한민국에서 이혼과 재혼은 흠이 될 수 있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연예계에서도 이런 이혼과 재혼의 대한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데요.

연예인 부부로 유명세를 떨쳤다가 성격 문제로 이혼하게 됐지만 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아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랑 찾은 이혜영

소개팅에서 스킨십 하려는 남자를 발로 찼지만 결국 그 남자와 결혼에 골인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배우 이혜영입니다.

이혜영의 남편은 과거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재벌로 일에 몰두하는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아내인 이혜영을 살뜰히 살펴주며 사랑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항간에는 이혜영이 남편의 재력을 보고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지만 이혜영은 애초부터 능력은 관심 밖이었으며 소개팅에서 만나기 직전까지도 서로가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키가 작았고 외적으로 이혜영의 스타일이 아니라 안 만날 것을 예상했지만 애프터 만남을 청해 왔고 한 번 더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라운지를 통으로 빌린 부대표는 하우스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고 함께 춤을 추던 이혜영을 뒤에서 안으려는 스킨십을 시도하자 뒤로 나가 떨어질 정도로 팔꿈치로 가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다시 일어나 춤을 추며 안으려고 하자 이번에는 발로 찼고 다시 쓰러진 부대표는 주섬주섬 일어나 춤을 췄다고 하는데요.

만남 이후 우연히 신문에서 남편을 보게 됐고, 지인들에게 그 남성과 소개팅 한적이 있음을 밝혔더니 모두가 바로 결혼해야 한다고 설득했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결혼 전 남편이 훨씬 더 적극적으로 이혜영에게 다가왔으며 이혜영이 부자라고 오해 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혜영의 남편은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출신인데요.

또한 시티은행 계열사인 살로몬스미스바니와 지역 투자 은행의 부장직,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중 하나인 칼라일 아시아그룹에서 통신 및 미디어 부문 대표직을 역임한 능력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2005년 김병주 회장과 함께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를 설립, 현재 부동산과 소수지분 투자를 담당하며 256억 달러, 우리 돈 34조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굴리고 있음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재혼 전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은 이혜영이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길 원했고 이 때문에 소개팅을 통해 7명의 남자를 만났는데 그 중 7번째가 현재 남편 부재훈 대표입니다.

소개팅을 했던 7명 전원이 이혜영에게 관심을 보이자 부재훈 대표는 이혜영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매일 만나는 약속을 잡으며 끝내 이혜영의 마음을 붙잡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된 이혜영

한편 이혜영과 부재훈이 결혼할 것을 예언한 역술인이 있었는데 딸의 결혼을 걱정한 이혜영의 어머니가 역술인에게 듣기로 “딸이 있는 사람이 너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부재훈 대표에게는 딸이 있었고 이를 놀랍게 여긴 이혜영은 자신의 미래를 함께 할 운명 같은 만남이라고 믿고 결혼을 결심하며 2011년 미국에서 재혼에 성공하게 됩니다.

특히 결혼 전 남편이 딸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말해 줄 때 굉장히 힘들게 돌려서 말하는 모습에서 진심을 느꼈고 이혜영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혜영은 재혼 후 10살쯤 된 사춘기 딸이 생긴 셈이었는데 함께 빅뱅의 콘서트도 다니고 딸이 관심 갖는 댄스학원을 보내며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가며 애정을 쏟았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현재 이혜영의 딸은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이후 세계적인 대형 기획사 중 하나인 비욘세 남편인 제이지가 설립한 소속사의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자랑을 했는데요.

이혜형의 근황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새 남편이 부자라서 부럽다.” “역술인이 정말 용하다.” “첫 결혼 후 1년만에 이혼했는데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것 보면 전남편이 문제였나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비록 이혼이라는 한 번의 아픔이 있었지만 이후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주는 남편과 그리고 자신을 엄마로 인정해주고 가족으로 받아 들여준 딸과 함께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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