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짜리 하나 없었어요..” 약 살 돈이 없어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하며 독기로 버텨 1000억대 자산가로 우뚝선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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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부모가 가진 재력과 능력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에게 ‘금수저’라는 단어를 붙여주며 유행했던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생긴 또 다른 신조어가, 금수저의 반대말로 힘든 가정 형편으로 자수성가해야만 하는 ‘흙수저’라는 말도 있습니다.

집안의 가장이었던 스타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기에 이는 연예계에도 동일하게 적용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빛나는 별이라고 불리는 개념의 ‘스타’ 연예인들 이면에는 치열한 시절을 견디며 자수성가한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밟아오며 자신의 꿈을 이룬 연예인의 대표적인 인물 가운데 하나는 바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 원빈입니다.

원빈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용돈을 벌기 위해 뱀을 잡아다 팔기도 했고, 배우를 준비하면서 서울로 상경한 이후에는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막노동과 신문배달을 하면서 단역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눈에 들어와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게 되면서 본격적인 연예인 활동을 시작,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가수 장윤정은 수천만원의 빚을 떠안게 된 대학생 시절에 난방도 되지 않는 옥탑방에 살면서 헤어드라이어로 이불을 데워 잠을 자고, 한 겨울에도 찬물 샤워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댓가로 트로트계의 중심 축이 되었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한편 아픈 어머니를 고쳐줄 약값조차 없어서 사별을 할 정도로 어려웠지만 현재는 800억대의 자산가가 된 가수가 있습니다.

바로 김태희의 남편으로도 유명하며, 숱한 히트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비입니다.

비는 어린시절 부모님이 방앗간을 운영하면서 부족하지 않게 살았지만 IMF를 겪으면서 가세가 기울었고, 돈을 벌기 위해 브라질로 나간 아버지 대신 심한 당뇨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를 홀로 간호했는데요.

비의 어머니는 육신의 고통 속에서도 자식을 먹여 살려야 했기에 새벽부터 부은 몸을 이끌고 나가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어머니를 보며 자란 비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겪었을 고통의 시간들을 기억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비의 가정은 인슐린만 있었어도 살 수 있었지만 100원짜리조차 없었기에 진통제도 구할 수 없었을뿐더러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했다고 전해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습니다.

심지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집에 큰 불이 나면서 어머니의 유품과 사진이 남김없이 불타버렸다고 합니다.

장례를 치룬 후에는 너무 화가나서 집안의 가구들을 모두 부셨다고 밝힌 비는, 침대에서 어머니가 남긴 통장을 발견했는데, 동생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과 함께 진통제로 쓰지 않고 모아둔 돈이 있었다고 합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비는 가수로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가 박진영을 만나게 됐고, 우여곡절 끝에 2002년 노래 ‘나쁜남자’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가수로 활동하게 됩니다.

신인에 가까웠지만 훤칠한 외모와 퍼포먼스로 ‘나쁜남자’가 큰 인기를 받았고, 후속곡인 ‘안녕이란 말 대신’ 역시 히트를 치면서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해 각종 가요대전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이후2집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 뿐 아니라 드라마<상두야 학교가자>, 송혜교와 함께 출연하여 시청률 40%를 찍은 드라마 <풀하우스>로 연기력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3집 ‘It’s Raining’은 그해 가요대상을 휩쓸며 밀리언 셀러로 등극, 한국 연예인사상 최초로 타임지에서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비는 한걸음 더 나아가 당시 큰 주목을 받았던 자매감독 워쇼스키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와 또 다른 영화 <닌자 어새신>에 출연하며 헐리우드에도 발을 들임으로서 월드스타로 불리게 됩니다.

한편 비는 자신의 인생에는 세명의 은인이 있다고 밝혔는데 박진영과 워쇼스키, 그리고 아내인 김태희라고 밝혔는데요.

특히 비가 어려운 시절 어머니 간병비로 허덕이고 있을 때, 유일하게 도움을 준 사람이 박진영이었고 덕분에 어머니가 2~3주 병원에서 더 살 수 있었으며, 먹고 살 수 있게 해준 고마운 형이라고 고백하며 훈훈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비는 현재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 김태희와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이들 부부는 부동산 매각을 통해 1000억원대 자산가가 됐습니다.

부동산 제데크 고수로 불리는 비와 김태희 부부는 청담동 건물을 매각해 시세차익으로만 398억원의 수익을 냈고, 이태원동 고급주택을 매각해 32억의 시세차익을 얻으며 현재는 1000억원대 자산가로 알려졌습니다.

‘흙수저’라고 불릴만한 힘든 시간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함으로 행복한 가정, 대중의 인기, 재산까지 모두 가지게 되었는데요.

모두 가진 가수로 대중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비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으로 승승장구 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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