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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초라했죠..” 소녀시대 대기실 남은 음식으로 끼니 해결하다 들켜 눈물 흘리던 무명 개그우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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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 시절에는 돈이 풍족하지 못해 고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예계에서도 스타로 뜨기 전까지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무명으로 활동하며 배고픔을 겪는 일이 다반사인데요.

최근 방송에서 어떤 배우는 무명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음식을 사먹을 돈이 없어서 아이돌가수 대기실에 가서 남은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정이랑입니다.

MBC 공채 개그우먼 출신인 정이랑은 배우로 전향한 후 ‘SNL 코리아’에서 코믹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녀 역시 ‘SNL 코리아’로 인기를 얻기 전까지 오랜 무명의 시간을 거쳐 왔다고 합니다.

정이랑은 3월 8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신인 시절에 겪은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신인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며 항상 돈이 부족해 선배들이 사주는 밥을 얻어먹으며 지냈다고 말했는데요.

또 코미디 프로그램 녹화가 끝나면 대기실에 남아 있는 간식이나 음식을 몰래 먹으며 배를 채웠다고 전해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정이랑은 코미디언실 반대편에는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가수들의 대기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가수들이 다이어트를 하느라 대기실에 제공되는 음식들을 먹지 않아 남은 음식이 많아서 신인 개그우먼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정이랑이 동료들과 가수 대기실에 있는 음식을 허겁지겁 먹고 있는데, 예상치 못하게 걸그룹 멤버들이 노크를 하고 대기실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들어온 사람은 간 소녀시대의 유리와 티파니였는데, 정이랑이 있던 대기실에 물건을 놓고 가서 다시 돌아온 것이었습니다.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는 물건을 챙긴 뒤에 ‘안녕히 계세요’라고 깍듯하게 인사 후에 떠났다고 하는데요.

정이랑은 음식 먹지 않은 척 하고 있던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져 소녀시대가 떠나고 나서도 남은 음식을 더 이상 먹을 수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이렇게 끼니를 방송국 대기실의 음식으로 해결해야 했던 정이랑은 현재는 ‘SNL 코리아’를 통해 감초 같은 배우로 거듭나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 역시 성공한 사업가라고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정이랑은 자신의 조언으로 남편의 직업을 바꾸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정이랑은 ‘남자는 바꿔 쓰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자신은 바꾸었다며 하기 나름이라고 자신감을 보이면서, 20대 시절부터 만나온 남편이 돈을 벌겠다고 나이트클럽을 다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것이 걱정되었던 정이랑은 남편이 어떤 일을 시작하면 집중해서 몰입하는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선한 데서 차분히 일하는 걸 해보라고 권유했다는데요.

설득을 당한 남편은 그날부터 운동에 꽂혀서 유도, 태권도, 킥복싱, 복싱 등 여러 가지 운동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대학 졸업하고 태권도장을 차려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다고 전했는데요.

지금은 태권도장을 접고 요식업을 차려 강남과 홍대 등 여러 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이랑은 2005년에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MBC 공채 17기 개그우먼으로 합격하며 본격적으로 개그우먼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원래 연기자를 꿈꾸고 있던 정이랑은 배우 전향하여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보그맘’,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등에서 톡톡 튀는 연기를 주었는데요.

이후 ‘SNL 코리아’에 크루로 합류하여 개그우먼 출신다운 뛰어난 코믹 연기를 보여주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SNL 코리아’에서 통쾌하게 욕설을 날리는 ‘욕쟁이 할머니’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는데요.

남자, 할머니 등 성별이나 연령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배고팠던 개그우먼에서 이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정이랑이 앞으로도 연기와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는 배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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