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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사업 망했지만..” 12년간 운영한 ‘불륜카페’는 가장 재밌었다 밝힌 스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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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들쑥날쑥 불규칙한 연예인들의 경우 다양한 부업을 합니다.

부동산, 주식 투자 등을 비롯해 외식업, 카페 등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개그맨 1호 부부로 남편 최양락과 함께 동반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팽현숙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벌써 사업을 시작한지 34년차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방송과 더불어 홈쇼핑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는 손님이 줄을 서서 먹는 대박 식당을 운영하는 등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과거엔 여러가지 사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7~8가지 정도의 사업을 했으며, 망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은 그 이상을 뛰어 넘는다고 합니다.

팽현숙은 도자기 가게, 옷 가게, 레스토랑, 호프집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사업에 손을 댔고 많은 실패를 맛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불륜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처음부터 불륜 카페를 시작 했던 것은 아니고 경기도 양평 산속 운치 있는 곳에 패밀리 레스토랑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속 외진 곳에 있다보니 어느새 불륜 커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불륜 커플들의 메카가 되었다고 합니다.

최양락은 불륜 카페 운영 당시 일화에 대해 방송에 털어놓기도 했었는데요.

“서울 외곽에 있다보니 부적절한 손님들이 많이 왔다. 하지만 업주 입장에서 손님을 가려 받을 처지를 가릴 수 없었다. 그래서 화초 칸막이로 프라이버시를 보호 했다.”

“그러다 어느 날은 누가봐도 부적절한 관계의 두 사람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왔는데 그 중 한 손님이 ‘왜 이렇게 화초가 많아요?’하고 묻자 사장 팽현숙이 다가가 손님 옆에 앉아 작은 목소리로 ‘왜냐하면 저희 가게에 불륜들이 많이 오잖아요. 시선 마주치는거 좋아하지 안거든. 두 분은 애는 몇명이에요?’라고 묻자 두 사람이 식은 땀을 흘리며 황급히 나갔다”며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최양락은 팽현숙을 도와 불륜 카페를 함께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한 눈에 부부인지 부적절한 관계인지 알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며 이를 전수하기도 했습니다.

우선 부적절한 커플의 경우 과도한 스킨십이나 안겨 있는 등 찰싹 붙어있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또 차에서 내릴 때나 입장할 때 남자가 여자를 에스코트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산골에 있는 카페라서 보통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방문하지만 정장이나 지나치게 깔끔해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온다고 하죠.

그래서 최양락은 그런 커플을 맞이할 때는 얼굴을 마주치지 않고 자리를 안내해주고 바로 빠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부부가 방문한 경우에는 그를 보자마자 “여보, 있네, 있어! 최양락 있어”라며 소리친다고 하는데요.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그의 설명에 찰떡이라며 바로 이해 간다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팽현숙 ♡ 최양락

팽현숙은 중학생때 가정 교사를 둘 정도로 넉넉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학창시절 갑자기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며 공장에서 일을 하는 등 장녀 노릇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돈을 많이 버는 화려한 연예인을 꿈꾸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루는 패션모델 오디션 소식을 접하고 방송국 로비에서 기다리는 중 우연히 개그맨 전유성이 그녀를 보고 최양락에게 “코미디 프로에는 예쁜 역할도 필요해. 쟤, 이쁘다. 코미디언 시험 보라해” 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양락은 팽현숙에게 코미디언 시험을 권했고, 그의 설득에 따라 일주일 정도 최양락에게 배워 개그 콘테스트에 응시해 수상하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사실 최양락은 팽현숙을 처음 만나고 그녀에게 반했다고 하는데요.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만났다”고 말하기도 했었죠.

실제 팽현숙의 과거 사진은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활동 당시 개그계의 오드리 햅번이라 불리며 상당한 미모 수준 이었습니다.

최양락은 팽현숙에게 “너 아니면 죽는다”며 고백을 했으나 팽현숙은 거절하고, 이후 최양락은 차갑게 변했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이 너무 불편했던 팽현숙은 마음을 바꿔보기로 결심하고 최양락과 연애를 결심하고 1년 만에 개그 황제와 미녀 개그우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198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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