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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와 동시에 1위” 하던 배우 겸 가수생활 접고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연 300억 매출 CEO가 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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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그들의 유명세를 활용하여 쥬얼리, 의류업체, 음식점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사업이 잘 되어서 대박 난 스타가 있는가 하면 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전혀 없이 섣불리 시작하여 얼마 못가 망하기도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스타는 자신의 유명세를 전혀 활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바로 노래 ‘뮤지컬’을 부른 가수 임상아입니다.

임상아는 가수로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시절에 돌연 은퇴하고 미국으로 떠나 세간을 놀라게 하였는데요.

그녀는 미국에서 잡지사의 어시스턴트로 입사하여 현재는 뉴욕에 수십 개의 지점이 있는 패션 브랜드와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성공한 CEO가 되었다고 합니다.

임상아는 지난 1995년에 SBS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연기자입니다.

그녀는 1995년 드라마 ‘야망의 불꽃’에 출연하였고, 이후 ‘남자 대탐험’, ‘형제의 강’, ‘여자’, ‘복수혈전’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임상아는 1996년에 노래 ‘뮤지컬’을 부르면서 가요계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는데요.

한 곡의 노래로 단번에 스타가 된 그녀는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임상아는 혹독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노예라고 느낄 정도로 지쳐 있었다고 하는데요.

결국 그녀는 1998년에 은퇴를 선언하고 연예계를 떠났습니다.

이후 임상아는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서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의 필름 프로덕션 과정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공부를 하면서 또 다른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용돈을 모아서 스스로 옷을 사 입을 정도로 옷에 관심이 많았던 임상아는 2001년에 미국의 명문 디자인학교 파슨스 디자인 스쿨 입학하여 패션과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임상아는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세계적인 잡지사 VOGUE에 입사하여 패션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로 실력을 쌓아나갔습니다.

그녀는 2006년에 자신의 이름을 건 가방 브랜드 ‘SANG A BAG’을 런칭하여 패션디자이너로서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2008년에는 유명 패션 잡지에서 주목해야 할 신예 디자이너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2010년에는 ‘12명의 아메리칸 디자이너’ 중의 1명으로 선정될 정도로 뉴욕 패션계에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특히 그녀가 악어 꼬리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했다는 상아백은 상류층이 애용하는 가방으로 유행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가방은 해외 인기스타 비욘세, 리한나, 앤 해서웨이를 포함하여 등 우리나라 배우 송혜교와 삼성 그룹가의 이서현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다른 스타들이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사업을 일구었던 것과는 다르게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사업을 성공시킨 것인데요.

임상아는 타고난 예술적 감각으로 2007년에는 쥬얼리 브랜드를 추가로 런칭하였고, 2012년에는 마케팅과 패션 컨설팅 사업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패션업계를 대표하는 CEO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tvN ‘문제적 보스’에 출연한 임상아는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방송에서 성공한 14년 차 사업가로서 뉴욕에서 보내고 있는 삶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녀는 업무를 할 때만큼은 직원들에 프로페셔널하기를 강조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였습니다.

하지만 더치페이가 기본인 미국에서 임상아는 회사 대표로서 직원들에게 점심을 자신의 사비로 사주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임상아는 직원들에게 사비로 식사를 사주는 것이 한국적인 방식이라고 말하면서, 그녀는 뉴욕에서 비즈니스를 배웠지만 한편으로 한국에서 좋았던 경험들은 사업에 그대로 접목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회사를 운영하면서 세계 수많은 나라의 직원들과 일을 해봤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부지런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민족은 없다면서 한국인이 가진 열정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한편, 임상아는 2014년에 남편과 이혼 후에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하는데요.

그녀는 SNS를 통해 딸과 보내는 행복한 일상과 회사 대표로서의 일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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