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대통령감이구나..” ‘셋째 출산하면 무조건 승진’ 정부가 못하는 일 직접 나서 파격 복지 펼치는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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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저출생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출생률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2022년 기준 합계 출산률 1도 안 되는 0.78명으로 세계 최저수준이며, OECD 가입국들 중 가장 심각합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육아휴직 제도 확대 및 다양한 지원금 지급과 출산장려금 지급 등 지난 15년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280조의 예산을 투입하며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지만 출산률 하락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상황에 출산 및 양육에 대한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워 생긴 저출산 문제에 더욱 실효성 있는 정부대책이 요구될 수 밖에 없는데요.

국내의 한 기업에서는 파격적인 사내 복지 정책을 펼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글로벌 프리콘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인데요.

한미글로벌은 건설업 기업으로 직접 건설을 하는 시공사가 아닌 건설사업관리를 하는 회사입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 롯데월드몰과 롯데월드 타워의 건축감리사 역할을 맡았습니다.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해 보다 폭넓은 지원을 하며 가족 친화적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복지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하였습니다.

결혼시 주택구입 지원대출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며 무이자로 5000만원에 금리 2%로 5000만원을 추가로 사내대출을 지원합니다.

특히 파격적인 제도는 셋째를 출산한 경우, 승진 연한이나 고과 등의 조건 없이 즉시 차상위 직급으로 승진시키며 넷째부터는 출산 후 1년간 육아도우미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90일간의 법정 출산휴가 중 월 급여를 보전해주며 추가로 자녀 수에 상관없이 유급으로 30일의 특별 출산휴가도 부여하여 육아휴직으로 고민하는 직원들의 고민을 덜어준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육아휴직은 직원들에게 긴 시간 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기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이에 한미글로벌은 자녀를 둘 이상 출산할 경우 최대 2년의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연수로 인정해주며 휴직 중에도 진급 심사를 받을 수 있게 하여 부담을 덜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신입사원 공개 채용시 이미 자녀가 있는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에 가산점을 주는 제도 역시 도입했다고 합니다.

자녀가 성장하여 양육 해야할 때 생기는 문제들을 고민하는 직원들의 고민을 듣고 한미글로벌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유연 근무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만 8세 이하의 자녀가 있다면 2년간, 2자녀 이상은 최대 3년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경우에는 부모가 자녀의 초기 학교적응을 곁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1주일 간의 유급휴가 또는 4주간 2시간 단축 근무를 할 수 있게 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자녀 수에 따라 첫째 출산시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500만원, 넷째부터는 100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정부와 별도로 기업에서 지급해 왔고, 자녀 보육비와 대학 학자금을 자녀 수에 상관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미혼모, 비혼 출산, 입양가정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 개선 시키기 위하여 동등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에게는 1회당 100만원을 지원하여 난임 치료와 시술에 들어가는 실비를 횟수에 상관없이 지원하는 등 출산을 장려하는 제도를 적극 펼쳐나가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실효성이 있는가에 대한 의견도 있지만 인천관광공사 역시 셋째 자녀를 출산하면 특별 승진하는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고 직원들이 셋째 출산을 고려하는데 일조 했다고 전했는데요.

이렇게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직원들의 고민을 나누며 가족 친화 경영의 노력을 인정받은 한미글로벌은 2003년부터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GWP)’와 ‘한국 최고의 직장 탑 10’에 연속해서 선정될 수 있었고, 작년에는 고용노동부에서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위와 같이 파격적인 복지정책을 펼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를 적게 낳으면 앞으로 일할 인재도 줄고 먼 미래엔 한국인이 없어질지도 모를 일”이라며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거운데요.

“진정한 대통령 감이구나”, “회사에 충성할 가치가 있다”, “진정한 애국자다”, “저출산 시대의 전환점이 되길”, “진짜 대단하고 존경받아 마땅한 기업이다.” “정부에서도 배워야 한다.”는 등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미글로벌 같은 기업들의 긍정적인 영향으로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어 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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