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0돈 보다 훨씬 비싸” 명품 사려고 적금 들어 6000만 원 에르메스 가방 플렉스한 레전드 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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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명품 사랑은 유명하다고 합니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의하면 한국인의 1인당 명품 소비금액은 미국과 중국을 가볍게 물리치고 전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전문가들은 ‘과시 소비’라 부르며 타인에게 인정 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이는 연예인들도 예외일 수 없는데요.

과거 패션의 아이콘 김나영은 한 패션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게 되면서 패션인들의 성지라 불리는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 기회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당시 형편이 넉넉하지 않던 김나영은 자신의 스타일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자신의 차를 팔아 명품 가방을 샀다고 합니다.

이를 알게 된 지인들은 그녀에게 질책과 비난을 하기도 했다고 하죠.

하지만 그녀가 자동차를 팔고 산 가방 덕분인지 파리 패션위크에서 김나영의 독특한 스타일이 해외 언론들 사이에서 주목 받으며 큰 이슈가 되며 지금의 패션 아이콘 김나영을 탄생시켰습니다.

연예인은 누구보다 외적인 모습인 중요한 직업으로 외모는 물론 스타일 가꾸기에도 심혈을 기울이는데요.

원하는 명품이나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매달 적금을 들거나 수입의 일부를 떼 놓는다고 밝힌 개그맨도 있습니다.

“고급차 1대 가격” 가방 소유자

바로 조세호입니다.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쿠폰 완성은 핑계고’에서는 조세호가 출연했는데요.

진행자 유재석은 “요즘 가장 큰 즐거움은 무엇이냐” 물었습니다.

이에 조세호는 가방을 구매한 일을 꼽으며 “에르메스에서 말도 안 되는걸 샀다. 저도 모르게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너무 비싼 가방은 맞지만 너무 갖고 싶었다”며 밝혔습니다.

그리고 가방을 사기 위해 한 달에 몇십만 원의 적금을 들었고, 결국 가방을 구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가방은 한 사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해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세호의 하반신을 다 덮을정도의 커다란 가방은 에르메스의 ‘오따꾸르와 버킨백’으로 가격은 무려 5~6천만 원의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었는데요.

고급차 1대 값이 넘는 엄청난 가격으로 에르메스에서 최초로 출시한 남성용 버킷백으로 패션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착용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세호의 명품사랑은 사실 데뷔초부터 유명해 부잣집 아들, 금수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조세호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무소유를 읽는 모습이 나왔는데 손목에는 빛이나는 커다란 고가의 시계가 잡혀 풀소유라 놀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 침착맨 유튜브에 출연해 시계 가격을 묻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에 출연진들은 그 자리에서 시계를 검색해보고 1억 4500만원 시계를 찾기도 했죠.

시계 가격에 화들짝 놀란 조세호는 같은 브랜드는 맞지만 뭐가 잘못된 것 같다. 훨씬 비싼 제품같다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명품 가득한 조세호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가방을 확인해보는 콘텐츠를 종종 다뤘는데요.

패션피플 조세호도 빠지지 않았고, 자신의 에르메스 백을 공개했습니다.

아는 형이 들고 다니는 가방이 너무 멋있어 따라 샀다며 스스로 허세라 밝혔는데요.

가방 속에는 자연스럽게 메이크업을 보정할 수 있는 제품들이 가득했는데요.

명품을 사랑하는 그 답게 화장품도 샤넬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평소 유재석에게 향수를 과다하게 뿌려 지적받는 조세호답게 향수도 담겨 있었죠.

조세호는 쉴새없이 향수를 뿌리며, 심지어 얼굴에도 향수를 뿌려 많은 사람을 놀라게도 했습니다.

샤넬 스니커즈, 만년필, 시집 등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명품 사랑하는 모습이 가장 호감인 연예인 1위”, ” 단 한 개도 명품이 아닌게 없네”, “웬만한 여배우 가방보다 더 재밌어” 라며 재밌어 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세호는 평소 명품을 사랑하는 것 뿐만아니라 옷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고 하죠.

최근엔 대한민국 평균 신장을 가진 남자들을 위한 남성복 브랜드를 열어 패션 사업에 뛰어들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꿈을 펼친 그가 사업과 방송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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