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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는 됐어요” 재벌 2세와 결혼 후 이혼하면서 위자료는 거절했던 쿨한 레전드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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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에게 이미지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이미지 관리가 필수라고 합니다.

지금은 이혼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반면 과거엔 이혼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대부분 숨겨왔는데요.

연예인 최초로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여배우가 있는데요. 바로 황신혜 입니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황신혜는 1980년대를 대표했던 배우입니다.

한 방송에서 성형외과 전문의가 그녀의 이목구비가 정말 완벽한 황금 비율을 이루고 있다고 말해 컴퓨터 미인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드라마와 CF 등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리던 황신혜는 과거 두 번의 이혼소식을 발표해서 대중에게 충격을 주기도 하였는데요.

과거 이혼이나 재혼에 민감했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에서 연예인이 이혼 소식을 알리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황신혜는 대중에게 숨기지 않고 두 번의 이혼소식을 당당하게 알렸습니다.

1987년 에스콰이어 그룹 2세와 결혼 소식을 발표해 미녀배우와 재벌 2세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는 결혼을 하며 연예계를 은퇴하는 듯 했지만, 불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게 됩니다.

이혼 이유는 남편의 잦은 해외 출장과 업무 등으로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았고, 황신혜는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결국 황신혜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재벌가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는 필요없다고 말했죠.

실제 위자료 없이 이혼을 했으며 추후 이를 알게된 시아버님이 그녀의 마음 씀씀이에 책임감을 느껴 아파트 한 채를 선물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후에는 3살 연하의 중견기업의 2세와 재혼을 하고 딸까지 출산한 황신혜는 안타깝게도 또 다시 합의 이혼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대중에게는 떳떳하게 이혼사실을 공개했던 모습과 다르게, 자신의 딸에게는 이혼 소식을 말해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황신혜는 지난 2016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방송에 딸 이진이와 함께 출연하여 친구처럼 지내는 가까운 모녀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평소에는 다정한 사이이지만 어느 날 딸 이진이가 엄마 황신혜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낸 적이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모녀는 이진이가 11살 밖에 되지 않았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6년 동안 미국에서 홀로 유학 생활을 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이진이는 자신이 부모님의 이혼 소식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인터넷 기사로 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이진이는 “내가 열두 살 때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것을 알게 되었다.” 혼자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어서 그녀는 “당시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지만 엄마가 나에게 이혼을 숨긴 이유가 있었을 거라 생각해 먼저 아는 척 하지 못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황신혜는 이진이가 너무 어릴 때 이혼을 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랐다고 털어놓았는데요.

그녀는 엄마로서 딸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말하며, 홀로 부모의 이혼을 감당했던 딸 이진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한편, 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이국적인 미모로 멜로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주목 받았습니다.

황신혜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많은 작품과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습니다.

황신혜는 철저하게 자기관리 하며 현재까지도 데뷔 초기와 같은 미모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황신혜는 지난 2020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과거에 그녀의 외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함께 출연한 전인화는 30년 전에 황신혜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전인화가 황신혜를 처음 봤을 때 그녀의 빛나는 외모에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설명했습니다.

전인화는 “황신혜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생겼나’ 나는 그냥 사람인데 황신혜는 조각 같았다”며 황신혜의 아름다운 외모를 칭찬했습니다.

방송에서 진행자 강호동은 황신혜를 인천의 ‘3대 여신’이라고 꼽았습니다.

황신혜는 나 말고 또 누가 있었냐며 발끈하다가도 자신이 엄청 예쁜 아이라고 알려져 서울에 있는 학생들까지 자신을 보러 인천까지 왔었던 일화를 들려주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황신혜는 지난 달 인스타그램에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자료 찾다 발견한 어린 시절의 나!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에는 큼직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신혜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시대를 대표했던 배우 황신혜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외모와 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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