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벗어야 쳐다봐주지” 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속옷 입은 사진 sns올려 자랑하는 50대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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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이자 작가로도 활동하는 이수진은 3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약 20년간 친구로 지낸 4살 연상의 사업가와 11월 결혼할 예정이라며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을 간절히 희망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었죠.

“첫째의 행복을 위해 둘째 낳는 걸 참다가 47세에 폐경”, “집중해 기도해야지.. 아브라함과 사라는 100세, 9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고 하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믿고 기도하기.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주세요”라며 자신의 둘째를 위해 함께 기도 해달라고 전하며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라 밝혔는데요.

물론, 늦은 나이에도 아이를 갖고 싶을 수 있고 그것이 소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수진은 자극적인 사진과 소식 등을 올리며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으며, 스토커가 생기기도 해 협박은 물론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 직접 밝히기도 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녀의 딸은 방송에 나와 공개적으로 엄마의 SNS활동을 반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올린 노출이 심한 사진이나 민망한 사진들을 친구들이 보는 것은 물론 자신과 둘이 나눴던 대화를 라이브 방송 등에 공개하면서 사생활이 없다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소개한 적 없는 엄마를 모두가 알고 있는게 싫다”며 말하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딸이 이런 불편을 말하는 상황에서도 이수진은 “좀 벗어야 쳐다봐준다”며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만난 남자들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54세로 할아버지 한의사, 아버지 외과의사, 본인은 치과의사로 3대째 의사 집안 입니다.

서울대 출신에 3대째 의사 집안이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흔한 공주님, 사모님 대접을 받으며 살았을 것 같지만 의외로 험난한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그녀가 만난 남자들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현재 이수진은 3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밝히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녀가 이혼을 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1번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람들이 내가 1번 이혼한 줄 아는데 2번 이혼했다. 이혼 후 연애를 몇 번 했는데 그 중에는 연예인도 있었다”며 연애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이혼은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폭행이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밝혔는데요.

당시 이수진은 재혼이고 전 남편은 첫 결혼이었는데 미국 여행을 떠나 만취 상태에서 하얀색 옷을 입으라고 하더니 결혼식을 올렸고, 술에 깨고 보니 이미 결혼식이 끝나있었다고 합니다.

결혼 전 오른쪽 난소 절개로 임신이 힘든 상황이었지만 극적으로 임신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한 후 남편의 폭행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임신한 상태에서도 욕을 하고 발로 차며 때리는 행동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를 한 이수진을 직접적으로 때릴 수 없자 임신한 그녀에게 1리터 생수를 온몸에 붓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의 출산이 임박했음에도 남편은 곁에 없었던 것은 물론 여자들이랑 태국 여행을 떠나버렸고 3주 만에 나타나서는 “뭐야 너 살 하나도 안 빠졌잖아. 살 빠지면 놀아줄게”라는 희대의 망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결국 그녀는 출산 후 7개월 만에 이혼을 했고, 이혼 후 몇 차례 연애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한번은 29살 연하 남자친구를 만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전 남자친구는 모델로 활동하다가 취업했던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한번은 전 남자친구가 800만원 가량의 반지를 사주며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곧 남자친구에게는 그의 어머니 전화가 걸려왔고, 사실은 엄마 카드로 반지를 샀던 거였죠.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딸 때문이라고 합니다.

딸과 전 남자친구는 5살 정도의 나이 차이였는데 전 남자친구를 본 17살 사춘기 딸은 충격을 받았고 절대 안된다며 반대를 했고 이별을 했다고 합니다.

이수진도 그가 왜 자신을 만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물어보니 ’20대 초반 남자들은 나이 많은 중년 여성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말했다고 합니다.

이수진의 딸은 엄마의 3번째 결혼을 앞두고 걱정이 많다고 하는데요.

한 방송에 출연한 딸은 “엄마가 재혼을 생각하는데 너무 서두른 느낌이다 엄마는 ‘재재혼’이니까 초혼보다 더 신중해야 한다”며 너무 짧은 기간의 결정이라 걱정이 된다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수진은 “20대의 판단력과 50대의 판단력은 다르다. 폐경이지만 기적을 바라고 기도하고 있다”며 굽히지 않았습니다.

철저한 관리로 빼어난 몸매와 초특급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알겠으나 주위 사람들을 배려해 절제와 조절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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