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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 의식 잃은 교통사고 환자 심폐소생술로 구조 후 자신의 옷까지 벗어준 ‘찐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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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운전자를 도운 연예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도왔다고 하기에 너무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운전자의 목숨을 구한 이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사람이었기에 더욱 놀라운데요.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반포대교 인근 올림픽대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스케줄을 마치고 매니저와 단둘이 이동하던 임영웅은 우연히 사고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임영웅은 차량 속에서 의식이 없는 운전자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를 마치고 그를 차량 밖으로 꺼내 눕힌 다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다행히 금방 운전자는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고, 임영웅은 당시 영하 9도의 강추위에 자신이 입던 옷을 벗어 운전자에게 덮어줘 체온 유지를 도왔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다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 어찌해야할지 몰라 당황하는 상황에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으로 응급조치를 취했고 결국 운전자는 무사했습니다.

사고가 수습된 후 에도 사건 현장을 떠나지 않았으며, 차량에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한 뒤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로 깨어난 운전자는 119 구조대 차량을 타고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임영웅의 구조가 알려지게 된 것은 한 시민의 언론사 제보로 알려진 것인데요.

제보자는 “처음엔 마스크를 쓰고 있고, 정신이 없어 임영웅이란 걸 몰랐지만 나중에 서초소방서측이 이름과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기재하는데 알고 보니 임영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임영웅의 소속사측에서는 “길이 많이 막히는 상황에서 우리 차량이 사고현장과 가장 가까워 차를 세우고 확인했다. 임영웅이 빨리 대처해 부상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사고를 목격했다면 누구라도 도움을 줬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임영웅은 교통사고를 당한 운전자를 직접 도운 것 외에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는데요.

그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사랑의 열매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자신과 소속사의 이름이 아닌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해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었는데요.

임영웅은 지난해 생일에도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 열매에 2억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올해 3월에는 울진과 삼척의 대형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을 기부 했습니다.

또한 그의 팬클럽은 스타만큼 못지 않은 기부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아동양육시설, 중증 장애인 거주 시설, 산불 피해 복구 등을 위해 기부와 봉사 활동 등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 조흥식 회장은 “기부와 나눔으로 소통하는 팬과 스타의 아름다운 보여준 임영웅님과 영웅시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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