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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대는 사랑 빼곤 아무것도 없다” 뼈 빠지게 알바해서 남자친구 학비에 용돈까지 챙겨주던 순정파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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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방송에서 종종 자신들의 과거 연애사를 이야기하여 주목을 받기도 합니다.

그들은 영화에 나올 법한 러브스토리를 들려주거나 안타까운 이별 등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는데요.

최근에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남자친구 학비를 대신 내주고 용돈까지 주며 ‘을의 연애’를 했다고 방송에서 밝힌 여배우의 연애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tvN 예능 ‘스킵’은 남녀출연자가 모여 첫인상만으로 만나고 싶은 상대를 판단하는 예능프로그램인데요.

지난 2월 방송에서 진행자 전소민은 ‘사랑에 도른 자’가 별명이라는 여성 출연자가 자신의 20대 시절 별명과 똑같다고 전했습니다.

여성 출연자는 이성이 베푸는 사소한 친절과 챙겨주면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하고 생각하며 쉽게 사랑에 빠지는 연애스타일에 대해 털어놓았는데요.

전소민은 출연자의 말에 공감하며 과거에 자신이 ‘능곡 도른 자’로 불렸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에 유재석은 전소민의 연애사와 관련해서 정말 놀랐던 유명한 일화가 있다고 전했는데요.

전소민이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에게 학비를 지원해주고 용돈까지 주었다고 폭로했습니다.

전소민은 본인의 용돈도 없는 상황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해서 남자친구를 뒷바라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이에 대해 전소민은 인정하며 “제 20대 때는 사랑 빼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성 출연자도 맞장구치며 “저도 사랑에 도른 자이기 때문에, 전소민이 남자친구에게 다 퍼주는 행동이 공감 간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1986년생인 전소민은 현재 수많은 작품에서 뿐만 아니라 SBS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입니다.

그녀는 2004년 데뷔를 하였지만 무명시절을 거쳐 2013년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얻었는데요.

전소민은 2015년에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여 과거 무명배우로 생활하던 시절에 겪었던 서럽고 부당한 상황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소민은 데뷔 초에 어느 단막극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는데요.

그 단막극의 감독은 말이 굉장히 거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촬영을 하다가 NG가 나면 전소민의 머리를 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때리는 나쁜 버릇이 있었다고 하였는데요.

감독이 머리를 때리는 것이 아프고 기분 나빴던 전소민은 NG가 나면 스스로 머리를 때리면서 대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감독은 전소민 행동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더 세게 때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주었습니다.

이어 전소민이 그 단막극 촬영장의 환경이 열약해서 촬영장비를 배우들이 모두 옮겨야했고, 감독은 전소민에게 자기가 먹을 아침식사를 준비해오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부당한 대우에 전소민은 택시를 타고 도망가려고 했지만 감독에게 잡혔고, 촬영 후에도 돈을 받지 못했다고 속상해 하였습니다.

전소민은 2004에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를 하고 긴 무명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주인공 오로라 역을 맡아 드라마를 흥행시키면서 큰 인기를 얻고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까지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이후 JTBC ‘하녀들’, MBC ‘내일도 승리’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전소민은 2016년에 방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1%의 어떤것’에 출연하면서 인생연기를 보여주었는데요.

전소민은 자신이 원하던 장르인 로맨틱 코미디의 여자 주인공 ‘김다현’역으로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려내면서, 원작을 넘어서는 인생연기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인상 깊은 연기로 두터운 팬층을 얻게 된 전소민은 예능에도 진출하여 SBS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전소민은 ‘런닝맨’ 거침없는 입담과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면서 개그맨인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전소민은 tvN ‘식스센스’, ‘스킵’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국민MC인 유재석과 파트너를 이루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배우와 예능인으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있는 전소민이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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