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욕 먹다 배 터질듯” 5개월 아기 이마에 반찬 올려 놓고, 앞접시로 써서 아동학대 논란 터진 개그우먼

Must Read

아이를 돌보는 방법에 정답은 없지만 누가봐도 비정상적인 행동으로 아이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두고 흔히 ‘아동학대’라고 합니다.

최근 아이의 이마를 앞접시 삼아 반찬을 올려놓고, 그것을 집어먹는 행동으로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이 있습니다.

바로 개그우먼 김영희입니다.

김영희는 지난 2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딸아 부담스럽다. 날것을 먹어도 너의 눈빛에 익어버릴것 같구나”라며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아이가 엄마의 식사 하는 것을 빤히 쳐다보는 모습으로 평범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사진에는 아이 이마에 반찬이 올려져 있으며 그것을 김영희가 젓가락으로 집어먹는 사진이었습니다.

언뜻 보아도 양념된 반찬으로 보이는데 그걸 아이 이마에 올려 놓는다는 것, 그리고 그걸 침 묻은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 행동 등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가 불쌍하다”, “연약한 아기 피부에 반찬과 침 묻은 젓가락이라니..”, “심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며칠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해당 게시물과 사진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논란은 이번만이 아니었는데요.

‘김영희 논란 및 사건사고’ 페이지가 따로 있을 정도로 수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노상방뇨, 어머니 빚투의혹, 동료들과 불화설, 동료 출연자에게 막말 등 다양한 구설수가 있었습니다.

실제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비호감 연예인 TOP5 안에 든다며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 방송에 출연했던 그녀는 악플에 시달리는 자신의 상황에 대해 말하며 비호감 낙인을 없애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지난 8월 KBS2 <오케이? 오케이!>에 출연한 김영희는 사람들의 눈을 보고 대화가 너무 힘든데 사람들은 싸가지 없다고 오해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존감이 높지 않아 비호감 캐릭터를 선택했지만 질타를 받으며 자존감은 더 낮아졌고, 더 움츠려들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그냥 열심히 살다보니 실수도 있었고, 의도하지 않은 일도 겪었다며 털어놓았습니다.

함께 출연했던 오은영 박사는 “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냐?” 질문했고, 김영희는 “모르겠다. 나는 정말 열심히 살았다” 답했습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문제는 ‘열심히 산다’가 아닌 자신의 잘못에 대한 해명을 해야하는데 자꾸 핀트가 어긋나고 있다”는 조언과 함께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방송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천하무적 오은영 방송의 솔루션도 김영희에게는 통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개그우먼으로 웃겨야 한다는 사명감은 좋지만 어린 아기가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김영희 남편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윤승열은 한화이글스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으나 2019년 10월 야구선수를 은퇴하고 지도자 과정을 밟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나이는 무려 10살차이라고 하는데요.

김영희는 1983년생이며, 윤승열은 1993년생이라 합니다.

처음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한 누나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 몇개월 후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교제 무렵 김영희는 2018년 어머니의 채무불이행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윤승열의 밝은 모습에 결혼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남편과 아기가 생긴만큼 더이상은 논란 없는 연예계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Latest News

“정신병원 강제 입원까지..” <슈퍼스타 K>로 정상 찍더니 극심한 조울증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안타까운 가수

한때 대한민국에서 노래 실력 좀 있다는 사람들은 다들 M.net의 <슈퍼스타K>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자신의 노래 실력을 전문가들과 대중들 앞에서 유감없이...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