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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눈물만 났어요” 임신 후 27kg 쪄서 산후우울증 걸린 여배우 아내를 대하는 남편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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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은 결혼과 출산 이후 더욱 활약하고 있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워킹맘입니다.

그녀는 자녀를 두 명이나 두고 있는 어머니이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런 소이현도 과거 임신했을 때는 갑자기 증가한 체중 때문에 우울감을 느끼고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우울한 감정을 극복할 수 있게 한 비결이 있다고 하여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소이현은 남편인 인교진과 작년 10월에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하여, 산후 우울증을 주제로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이날 다른 출연자가 셋째를 출산한 아내의 이야기를 꺼내자, 인교진도 아내인 소이현이 산후우울증을 앓았음을 고백하며, 산후 우울증은 정말 위험한 것 같다고 공감했습니다.

이에 소이현은 과거 임신을 했을 때 남편 인교진보다 몸무게가 더 나갈 정도로 27kg나 몸무게가 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출산을 하면 임신하면서 쪘던 살이 다 빠지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기가 나오더라도 배가 그대로 나와 있고 살도 빠지지 않았다고 전했는데요.

이어 소이현은 호르몬의 영향인 것인지 아기는 너무 예뻤지만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우울해졌다고 토로했습니다.

또 밖에 나가서 일하는 남편은 멋져 보였지만, 소이현은 집에서 남편의 트레이닝복 입고 육아에만 전념하던 자기 자신의 모습에 눈물이 났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산후우울증에 빠졌던 소이현이 우울감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편 인교진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소이현이 우울해할 때마다 인교진은 그녀에게 늘 ‘괜찮아’, ‘예쁘다’는 응원의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소이현은 외모로 풀이 죽어 있던 자신을 항상 따뜻한 말로 위로해 준 인교진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과거에 출산을 한 후 방송에 복귀한 소이현의 외모는 출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이었는데요.

방송에서 소이현은 출산을 하고 27kg나 쪘던 몸무게를 다시 성공적으로 감량할 수 있었던 비법 음식으로 미역국을 꼽았습니다.

소이현은 저녁에 뜨거운 물을 1kg씩 마시면서 모든 식사를 미역국으로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또, 출산 직후라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짐볼만 간단하게 했다며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1984년생 소이현은 2002년에 19살의 나이로 이기찬 ‘감기’ 뮤직비디오로 데뷔하였는데요.

배우 최지우의 닮은꼴로 대중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소이현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 ‘부활’, ‘보석비빔밥’, ‘후아유’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주연급 배우로 성장하여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렸던 소이현은 2014년에 배우 인교진과 결혼식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하였는데요.

당시 인교진은 소이현에 비하여 배우로서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소이현이 왜 인교진이랑 결혼하는지 궁금해하며, 인교진이 재산이 많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소이현은 그런 반응의 댓글을 보고 너무 속상해서 가족 방송을 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소문과 달리 두 사람은 데뷔 전부터 오랫동안 오빠 동생사이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고 하는데요.

서로 좋은 사람인 것을 알고 있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성으로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이현은 결혼을 하고 출산한 이후부터는 방송 활동이 뜸하다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등에 남편 인교진과 함께 출연하면서 다시 방송 활동을 재개하였는데요.

방송에서 소이현은 육아로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다정한 엄마였고, 남편 인교진과도 서로 배려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소이현은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다시 예전의 전성기를 되찾았는데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되고, 남편 인교진과 함께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이현은 남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소이현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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